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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츠키 나츠미 작가님의 팔운성 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이고 글에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글을 읽을 때 이 점 유의 부탁드립니다. 옛 추억으로 한 권씩 구매하며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쿠라키가 잘생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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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생각나서 한권씩 구매해서 보고 있기는 한데... 검 언제 다 찾나 싶기도 하고... 스토리가 많이 느려서 답답하긴 한데 일본 만화들이 워낙 권수가 많은 책들이 많아서 그려려니 하고 보고 있습니다. 그냥 주인공 매력 보는 걸로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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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 사신 <2> 학교 생물교실에 갇힌 7인(쿠라키, 다케오 남매, 자살미수 교사, 여자 동급생 3인). 쿠라키는 다케오가 만들어낸 신검의 형상으로 '념'을 승화시킨다.
흑부정의 고향 <1> 고 미술상에 팔린 신검의 행방을 찾아 노이베 마을로 간 쿠라키와 다케오. 외지 사람들의 접근을 꺼려하는 그 마을은 '흑부정 마을(죽음의 마을)'이라고 불리고 있었다. 마을에 들어서던 다케오는 남자에게 얻어맞고 있던 미소녀를 도와주게 되는데... (다케오는 금.사.빠! ㅎㅎ)
흑부정의 고향 <2> '여우에 씌인' 시오리의 사정을 알게 된 다케오는, 그녀를 마을에서 데리고 나가주겠다는 약속을 한다. 한편, 쿠라키는 역시 신검을 찾으러 온 자신의 생부 마사키를 대면하게 된다. '공기가... 바뀌었다!!! 마치 다른 사람같다...!!! 이 사악한 기- 이 녀석이 안에 가진 '념'이라는 건가. 아니면 이것이 이 녀석의 본성인가.'
흑부정의 고향 <3> '정말 그럴 수밖에 없는 거야!? 할머니처럼 모든 걸 단념하고 헛되이 죽을까요? 엄마처럼... 거짓말을 믿고 기다림에 지쳐 완전히 지쳐 죽을까요. 내게도 그 어느 쪽 길밖엔 없나요-!?' 눈으로 고개길이 막히면서 마을에 발이 묶이게 된 다케오. 같은 시각 자신을 데려가려는 마사키를 피해 달아나던 쿠라키는 절벽 아래로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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