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종이책으로 봤던 기억이 있어서 이북으로 다시 봤는데... 예전에 이 작가님 만화 정말 좋아했어요. 특히나 주인공들 잘생겨서 좋았거든요. 오랜만에 보니 그림체가 오래되고 이북으로 봤더니 어두운 부분이 너무 검게 나와서 보기 힘들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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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츠키 나츠미 작가님의 팔운성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이고 글에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글을 읽을 때 이 점 유의 부탁드립니다. 이 작가는 주인공 얼굴 몰아주기가 참 ㅎㅎ 여동생이 이쁘다고 하는데 안예뻐! 그리고 여동생의 행실을 둘러싼 가족들응 대화 내용이 좀 그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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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작성란에 왜 팔운성3권이 두번 있을까요. 취소했다 다시 구매했었나. 아님 두번 구매했나;; 아리송하네요. 아무튼 아직 전부 구매한 건 아니지만 만족스럽습니다. 이 작가님은 항상 이런 bl관계를 형성해주시지만 끝이 좋지가 않아서 좀 두렵기도 한데 그래도 흐뭇하네요. bl스런 관계를 떠나 스토리 설정이 참 독특하고 흥미롭습니다. 앞으로 뒷권이 많이 남아있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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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궁제<3> 쿠라키와 코의 사이를 중재하기 위해 애쓰는 다케오. "넌 흠없는 자식으로 아버지를 숙부님들께 칭찬받게 하고 싶은 거겠지. 과연 전 종주가 키운 아들답군이라고 말이야." 코는 다케오의 여동생 유카에게 "념"이 씌여있는 것을 보게 된다.
약궁제<4> 외눈 여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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