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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그림이 점점 변하고 있다. 쿠라키의 모습은 그런대로 유지가 되는 것 같은데, 다케오의 모습은 점점 더 이상해진다...
흔들리는 소리 <5> 절체절명의 위기속에서 쿠스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목숨을 건지는 다케오. 이스즈의 몸을 빌어 료지의 엄마가 다시 깨어나고, 그녀는 이스즈를 부활시켜 고대신을 불러내려고 한다. (사실 이 부분은 잘 이해가 안됐다... 앞부분을 건너뛰고 왔기 때문인지 이스즈의 역할이 정확히 무엇인지 이해되지 않았다...)
흔들리는 소리 <6> "사람의 목숨이란 가벼운 거다! 가볍고, 너무 간단해서 한심할 정도라구! 그러나... 한번 구하려고 하면, 그 이상 무겁고 성가신 게 없는 거야-." 쿠스가 다케오를 구해준 것을 알고 그 뒤를 쫓는 마사키. 한편, 료지의 엄마는 야스코의 몸에 이스즈의 혼을 심으려 한다.
하늘과 수라 <1> 맑은 기를 되찾은 쿠라키와 재회하는 다케오. 다케오는 쿠라키가 예전과는 달라졌다는 것을 느낀다. "그래서 그들이 살아가는 이곳을 좋아해. 겨우... 알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아버지가 날 뿌린친 이유. 그건 강압된 의무가 아니야. '지켜주고 싶다'는-."
하늘과 수라 <2> 깨어나지 않는 야스코를 임베 가에 남겨둔 채 도쿄로 돌아가기로 하는 쿠라키와 다케오. 한편, 오사무 씨 집에 괴한이 침입해 신검을 훔쳐가려 하고 이 과정에서 코가 총에 맞는다.
하늘과 수라 <3> 도쿄로 돌아가는 길에 쿠마노에도 이즈모와 똑같은 차원의 문이 존재하고 있음을 발견하는 쿠라키. 일족의 사람들을 불러모은 쿠라키는 다케오네 집을 '인연의 가문'으로 공표하는 한편, 보조가 될 샤먼으로 코, 미츠하, 아츠미, 유카, 그리고 그의 어머니 세리를 소개하는데...
팔운성 식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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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반부 되서 그런지 앞권들 보다는 좀 스토리에 탄력이 붙어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인물들간의 이야기가 마무리 되어 가는 과정이라서 그런지 더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어요. 진짜 초반 지지부진 했던거 생각하면 후반부는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