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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어디로 가고있다. 지은이는 우리모두의 방향을 가지고 있고 정확하게 그 방향을 향해서 발의 방향을 틀고있다. 제자리에서 뒤로 옆으로 그리고 제자리에서 도움닫기를 그러다가 조금씩 조금씩 앞으로 걷고 뛰고 달려나간다. 발의 움직임만 그런 것이 아니다. 온 몸이 온 마음이 세상을 향해서 상하좌우로 확장되어가고있다. 우리 모두가 가졌던 생의 순간들을 보여주고있다. 빛이 난다. 그림에서, 글에서. 진중하고 깊은 삶의 태도가 있다. 어디로 가세요? 나는 삶 속으로, 그것도 삶의 정가운데로 뛰어들고있는 엄유진 작가를 보았다. |
| 연필로 그린 그림에 작가님의 글이 더해진 '어디로 가세요 펀자이씨?'는 그림이 많은 책임에도불구하고, 그 사이에 있는 글들이 읽다가 잠시 멈춰서 생각을 하게 하네요~ 페이지가 줄어드는 것이 아까워서 아껴가며 읽었어요^^ '순간을 달리는 할머니'부터 재미나게 읽어오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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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작가님처럼 들을 재미나게 쓸줄알면 리뷰도 멋지게 쓸텐데 .. 간만에 마음 따뜻해지는 책을 읽었습니다 글이 많지 않고 그림도 있어 쉽게 빨리 읽히지만 천천히 음미하며 읽고 미소띄우고 또 다시 읽고 후다닥닥 빨리 읽어 버리고 싶지 않아 옆에 두고 잠시 놓았다가 아껴가며 읽었는데도 후딱 읽어지는것을 아쉬워 하면서도 후딱 읽었습니다 ㅋㅋ 재미있게 읽었.... 음 .... 재미있는 일상을 엿보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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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툰으로 보고 있는 작품 입니다. 책이 나온다는 글을 보고바로 구매하였고,, 또 바로 읽혀지기도했죠.. 정말 별거 아닌거 같아도 뭔가 따뜻한 느낌의 책이에요! 작가의 성장기? 같은 느낌이고.. 대화로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이에요. 그냥 일상생활에서의 많은 깨달음과 즐거움을 느낄수 있게 해주는 이런 소소한 책이라 너무 좋습니다. 여러번 다시 읽어볼수 있을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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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툰을 통해 넘 기대중이라 구매했어용 지혜로운 작가님과 가족들의 이야기 꼭 간직할게요!! 연필로 드로잉한것도 너무 멋지고 읽기가 아깝네욤...두세트 다 소장할거에요!!! 인스타툰을 통해 넘 기대중이라 구매했어용 지혜로운 작가님과 가족들의 이야기 꼭 간직할게요!! 연필로 드로잉한것도 너무 멋지고 읽기가 아깝네욤...두세트 다 소장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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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어디로 가고있다. 지은이는 우리모두의 방향을 가지고 있고 정확하게 그 방향을 향해서 발의 방향을 틀고있다. 제자리에서 뒤로 옆으로 그리고 제자리에서 도움닫기를 그러다가 조금씩 조금씩 앞으로 걷고 뛰고 달려나간다. 발의 움직임만 그런 것이 아니다. 온 몸이 온 마음이 세상을 향해서 상하좌우로 확장되어가고있다. 우리 모두가 가졌던 생의 순간들을 보여주고있다. 빛이 난다. 그림에서, 글에서. 진중하고 깊은 삶의 태도가 있다. 어디로 가세요? 나는 삶 속으로, 그것도 삶의 정가운데로 뛰어들고있는 엄유진 작가를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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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좋아하고 기대하던 작품이라 예약판매 나오자마자 구매하였어요 흐름이 좀 더 스토리상으로 이어지게 넣으면 좋았을 것 같긴한데 지금도 괜찮습니다. 중간중간 수필 들어간 것도 좋고요 태국 가족들 얘기가 나올 거라 기대했는데 안나와서 그 점은 조금 아쉽 ㅠㅠ 하지만 결론만 말하면 만족스러워요 3권도 나왔으면~! 아니 끝난줄 알았는데 150자 이상 입력하라고 하네요... 이제 됐나??ㅎㅎ |
| 친구가 좋은 책이라고 추천해줘서 읽게 되었습니다. 사실 취향이 아니라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가슴이 따뜻해지는 책이네요. 생각할 거리도 있고 그림도 귀엽고 찬찬히 보기 좋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선물로 주기에도 괜찮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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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모양이 다른 존재를 보고도 편견을 가지지 않기란 쉽지않다. 하지만 생긴대로 사는 사람들을 내버려두어도 큰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다양함이 빛을 발할 때 삶이 훨씬 풍요롭고 자유로워진다는 것을 어닌이들이 겪어보았으면 좋겠다. 서로의 경험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면 나는 끊임없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 이즈음 인생을 채우는 정말 중요한 것들을 하루하루 안에 있는 작은 웃음, 친절, 용서와 배려라는 것을 자주 느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