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난한 고학생이자 취업준비생이 얼떨결에 먼 친척할머니로부터 저승식당이란 건물을 물려받습니다. 몇년동안 저승식당을 성실히 이행하면 건물주가 되는 것인데 초반 설정은 그리 끌리지 않았지만 귀신과 사람사이의 사연 하나하나가 눈물겹게 감동적이고 따뜻해서 좋은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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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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