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주조장 할아버지의 아들을 만나 할머니의 레시피로 음식을 해주고, 주조장 일을 하게끔 설득을 한다.
차을 구입하기 위해 중고차 매장에 가게 된 강진. 차에 탄 귀신 둘을 발견하고 사고차인 걸 확인한 뒤 그 차를 산다. 그리고 그 둘
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주조장 할아버지의 아들을 만나 할머니의 레시피로 음식을 해주고, 주조장 일을 하게끔 설득을 한다.
차을 구입하기 위해 중고차 매장에 가게 된 강진. 차에 탄 귀신 둘을 발견하고 사고차인 걸 확인한 뒤 그 차를 산다. 그리고 그 둘에게 밥을 해주는 강진.
소희씨에게 귀신 생활을 공부하게 된 고딩이들.
주조장을 다시 찾은 강진.
할머니는 두 부자와 함께 사이좋게 국수를 먹고 승천한다.
할머니에게 십자금융 수표를 받게 된 강진. 궁금해진 강진은 강두치에게 연락을 한다. 나라별, 종교별 금융이 다양하다고 한다.
한끼식당에 강진 외에 그 누구도 못 보는 문이 있는데 열리지 않는다.
전주의 저승식당을 하는 이태문이 찾아와 소희 아가씨가 좋아하는 음식을 가르쳐주고 황구를 맡기고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