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사이 짧은 몇시간동안 죽은자들에게 음식을 팔아야하는 저승식당의 주인이 된 주인공. 처음엔 오로지 가난을 탈피하고 건물주가 되겠다는 희망에서 시작했지만 점점 더 주인공의 본질은 산자와 죽은자의 한을 풀어주는 해결사같은 모습이 되어갑니다. 따뜻한 드라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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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7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