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정사이 일정시간이 되면 죽은자들이 산자들처럼 현신하여 식사가 가능해지는 식당의 주인이 된 주인공. 이제는 단순히 의무감을 넘어 그들을 정성으로 승천시키는 지경에까지 오릅니다. 주인공 자체의 인성이 너무 매력적이고, 매 에피마다 귀신들의 사연도 너무 안타까워서 끊을 수 없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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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