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과 책소개로는 알지 못했던 깊은 감동과 재미를 느꼈던 작품입니다. 특히나 표지 일러스트는 진짜 제 취향이 아니라서 우연히 연재를 몇편 보기전에는 읽을 생각도 안했던 글입니다. 먼 친척할머니의 빌딩을 물려받기위해 저승식당을 하다 죽은자들의 한을 풀어주고있는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
|
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9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