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밤 자정을 전후로한 시간사이에 죽은 자들을 위한 저승식당을 여는 주인공입니다. 단순히 죽은자들에게 밥을 해먹이는것만이 아닌 그들의 한을 풀어주는 스토리가 독특하고 감동적입니다. 초반 우연히 연재물로 접했다가 몇날며칠을 밤을 새우게 할 만큼 흡입력과 감동이 컸습니다. |
|
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10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