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난한 고학생에 취준생이던 주인공이 어느날 갑자기 먼 친척 할머니로부터 건물하나를 물려받게 됩니다. 몇년동안 귀신들을 상대로 밤마다 식당을 운영해주면 건물의 소유주가 된다는데, 처음엔 건물에 대한 욕심이었던 주인공에 점점 망자들에게 진심이 되어가면서 성불시켜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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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1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