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연재물로 접했을당시 책소개나 책표지의 일러스트 모두 제 취향이 아니어서 과연 재미있을까 싶었다가 순식간에 빠져들어 기나긴 연재를 따라갔다가, 단행본마저 모두 구매하게 만든 수작입니다. 사자들의 사연을 불어 성불시키는 것과 살아있는자들의 한을 풀어내는 방법또한 억지스럽지 않고 개연성 높아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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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1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