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 친척할머니의 유산인 저승식당을 물려받아 하루도 빠짐없이 밤마다 귀신들을 위한 식사를 준비하는 주인공입니다. 이승과 저승을 넘어서는 주인공의활약은 산자와 죽은자를 막론하고 한을 풀어주고 감동을 함께 줍니다. 스무권이 넘는 시리즈임에도 줄어드는 페이지가 너무 아쉬워요. |
|
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1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