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밤 자정전후로 귀신들에게 생전처럼 식사를 제공할 수 있는 저승식당과 그 식당주인을 주인공으로한 작품입니다. 책소개에서는 느낄수 없는 진한 감동과 인류애를 느낄 수 있는 힐링물입니다. 스무권이 넘는 장편입니다만 그 두배이상 더 길어도 완독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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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1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