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도 없이 홀로 고학하며 어렵게 살아가는 인생인 주인공이 먼 친척할머니의 유언으로 그녀의건물을 물려받게 됩니다. 건물을 완벽히 물려받는 조건은 일정기간동안 매일 밤마다 저승식당을 운영해야한다는 것. 초반엔 의무감이던 것이 뒤로갈수록 사명같이 되어버리는 스토리입니다. 힐링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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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17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