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난한 심리학과 고학생이던 남주인공이 먼 친척할머니의 유산인 건물을 물려받기위해 저승식당을 운영하는스토리입니다. 저승식당을 매개로 사람과 영혼, 과거와 현재를 드다느는 스토리들이 참 감동적이고 따뜻합니다. 판타지물을 빙자한 힐링물이었어요. |
|
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1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사랑하는 남자(인호)를 떠나지 못하고 수호령이 되어 옆에 남은 임미령 손녀딸(아름)이 걱정되어 떠나지 못하고 수호령이 되어 옆에 남은 이문흠 할아버지 아름이 친구 현희가 중간에 다리를 놓아 만나게 됨 두 사람다 아직 이성을 만날 마음이 없었는데.. 강진은 수호령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음식을 하도록 저승비닐장갑을 내주고 그걸로 요리를 해서 인호에게 먹일 수 있도록 해준다. 미령을 잊지 못하는 인호는 음식을 보고 눈물 줄줄 저승식당은 보통 귀신과 사람 사이에서 강진이 음식을 만들도록 도와줘, 죽은 이를 잊지 못하는 사람의 마음을 도닥여주는 이야기인데 잔잔하니 재밌습니다. 추천합니다.
|
|
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1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