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도 책소개도 끌리지 않던 작품인데 작년 한해 가장 사랑하는 글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먼 친척 할머니의 유산으로 남겨진 저승식당을 운영하며 산자와 죽은 자 모두의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는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글속에 보인 그 후의 이야기들이 궁금해서 계속 보고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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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20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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