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난한 고학생이자 취준생이었지만 어쩌다 머나먼 친척 할머니의유산으로 저승식당을 무려받은 주인공의이야기입니다. 단순히 유언의 조건을 채워 건물주가 되겠다는 욕심이 아닌 산자와 죽은 자 모두의 한을 풀어주는 스토리가 이토록 힐링되는 느낌을 줄줄 몰랐습니다. 감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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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2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