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아로 가난한 고학생으로 힘들게 자라 이제 부업을 하며 힘든 취준생이 된주인공에게 어느날 갑자기 저승식당이 떨어지게 되고, 머나먼 친척 할머니의 유언으로 이제 건물주가 되기위해 죽은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요리사가됩니다. 식사는 물론 영혼을 치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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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2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저승식당을 운영한 경험이 있는 차달자 사장님을 직원으로 뒀다가, 떠난 후..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표가 난다는ㅎㅎ 달자 사장님을 보고 싶어하니 용수가 JS금융을 이용하면 문 두번만 넘어가면 바로 볼 수 있는데 뭐 그리 고민하냐고.. 저승금융을 통하면 원하는 장소에 도착한다는 것은 볼 때마다 편리해서 좋은 거 같음. 저승식당은 보통 귀신과 사람 사이에서 강진이 음식을 만들도록 도와줘, 죽은 이를 잊지 못하는 사람의 마음을 도닥여주는 이야기인데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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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2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