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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친척으로부터 조건부 상속을 받게 된 주인공입니다. 가난한 처지에 건물주가 되기위한 조건으로 죽은자들에메 매일 자정 전후로 식사를 대접해야한다는 전개입니다. 간만에 재미와 감동을 모두 담은 휴먼판타지를 본 느낌입니다. 작년 한 해 구매했던 작품 중 한손에 드는 걸작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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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2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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