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자와 죽은 자 모두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저승식당을 운영하며 사람과 사람사이, 사람과 귀신사이의 우정과 사랑등등의 이갸기를 담은 판타지입니다. 너무 쳐질 수 있는 스토리들이 많지만 그와중에 웃음과 감동을 다 잡아내었다는 생각이듭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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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2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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