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 친척 할머니로부터 저승식당을 물려받게 된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밤마다 죽은자들을 대상으로 식당을 운영해야만 해당 건물주가 되는데, 처음엔 건물에 대한 욕심으로 시작했던 일이 이제는 필생의 업이 되어버린 과정이 정말 좋았습니다. 산자들 뿐만 아니라 죽은자들까지 주조연 면면이 다 감동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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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27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