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2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이강혜와 남편 오혁이 떠난 한끼식당에 L그룹 오택문 회장이 온다. 며느리가 먹은 메뉴 그대로 먹어본 오회장. 강진의 조언으로 이강혜는 오회장에게 저녁을 대접한다.
오혁이 저승식당 시간에 나타난게 이상해서 병원에 간김에 오혁
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2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이강혜와 남편 오혁이 떠난 한끼식당에 L그룹 오택문 회장이 온다. 며느리가 먹은 메뉴 그대로 먹어본 오회장. 강진의 조언으로 이강혜는 오회장에게 저녁을 대접한다.
오혁이 저승식당 시간에 나타난게 이상해서 병원에 간김에 오혁이 상태에 실마리를 얻어볼까 싶었는데, 최수임 선생의 수호령인 미군 데이비드가 아프간과 뉴욕에서 저승식당에 가본적이 있고 최수임 역시 저승음식을 먹어본적이 있다는 얘기를 한다.
최수임을 불러 의식불명 영혼을 본적이 있냐고 물어보니 한 케이스를 봤는데 그 영혼은 죽고 싶어했다고.
답답한 강진은 대초열지옥 커피를 이강혜에게 주고 이강혜는 남편 오혁의 영혼을 만나 많은 얘기를 한다. 그리고 오혁은 살 마음을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