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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식당 2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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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식당 건물을 물려받기 위해선 저승식당을 운영해야하는 주인공의 목적이 어느순간 건물주를 벗어나 산자와 죽은자들의 한을 풀어주는것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과정이 너무 감동적이고 재미있어서 눈을 뗄수가 없습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읽은 모든 장편소설 중 가장 긴 글임에도 줄어드는 분량이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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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식당 건물을 물려받기 위해선 저승식당을 운영해야하는 주인공의 목적이 어느순간 건물주를 벗어나 산자와 죽은자들의 한을 풀어주는것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과정이 너무 감동적이고 재미있어서 눈을 뗄수가 없습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읽은 모든 장편소설 중 가장 긴 글임에도 줄어드는 분량이 아깝습니다.
j******k 2024.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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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식당 2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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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29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정복립 정민의 할아버지인 정복립이 형님이 죽은 곳을 찾았다며 고맙다는 인사를 하기 위해 한끼식당을 찾아온다. 순창에 있는 계곡이었다며 그곳을 샀으니 혹시 놀러가고 싶으면 가라고 알려준다.  강진은 한끼식당 식구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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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29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정복립 정민의 할아버지인 정복립이 형님이 죽은 곳을 찾았다며 고맙다는 인사를 하기 위해 한끼식당을 찾아온다. 순창에 있는 계곡이었다며 그곳을 샀으니 혹시 놀러가고 싶으면 가라고 알려준다. 
강진은 한끼식당 식구들과 함께 바닷가를 거쳐 계곡으로 물놀이를 하러 떠난다.
바닷가에서 놀고 온다며 갔다가 오지 못한 아들을 기다리는 노부부를 만나 향수를 전해준 강진.
계곡에서 저승식당을 열어 근처 귀신들에게 음식을 대접한다. 그리고 북한군과 국군 귀신들을 만나 유해를 파내고 그들이 묶여있는 물건을 찾는 일을 한다.

 

n*****p 2023.06.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