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승식당 건물을 물려받기 위해선 저승식당을 운영해야하는 주인공의 목적이 어느순간 건물주를 벗어나 산자와 죽은자들의 한을 풀어주는것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과정이 너무 감동적이고 재미있어서 눈을 뗄수가 없습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읽은 모든 장편소설 중 가장 긴 글임에도 줄어드는 분량이 아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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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29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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