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30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오혁은 깨어나기 위해 몸에서 안 나오기로 결심한다. 문제는 이렇게 되면 엄마를 다시는 못 만난다는 사실에 슬퍼하는데.... 두 사람의 마지막 만남을 위해 강진은 저승식당 시간에 오회장을 불러 노래방에 가 있게 한다.
오혁의 엄
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30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오혁은 깨어나기 위해 몸에서 안 나오기로 결심한다. 문제는 이렇게 되면 엄마를 다시는 못 만난다는 사실에 슬퍼하는데.... 두 사람의 마지막 만남을 위해 강진은 저승식당 시간에 오회장을 불러 노래방에 가 있게 한다.
오혁의 엄마는 오혁에게 음식을 해주고 꼭 깨어날거라는 아들의 이야기를 듣고 승천한다. 오회장은 어린시절 할아버지에게 저승식당에 대해 들었던 이야기를 강진에게 해주며, 지금의 상황을 어림짐작한다.
최호철이 이혜미와 결혼을 하기로 한다.
황민성이 준비해준 꽃으로 장식된 팬션과 이혜미와 최호철이 입을 드레스와 턱시도 그리고 결혼 반지까지. 황민성은 진짜 의외로 로맨틱하고 세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