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척 할머니가 물려주신 건물이 온전히 자기소유가 되려면 일정기간 저승식당을 운영해야하는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귀신을 보며 매일밤마다 그들의 식사를 책임져야하는 운명에서 역으로 그들을 가여이 여기고 보듬으며 살아가는 힐링스토리입니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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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에서 나온 형상준 님의 저승식당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캐릭터들도 개성 있고 정감도 가고 매력적이어서 좋음. 전체적으로 편안하고 감동있는 내용이라 추천합니다. 단점은 장편이다보니 설정 충돌이 보임. 이해는 하지만 몰입이 깨질 때가 있었습니다.ㅋㅋ 같은 음식이 너무 자주 나오는 것도 단점중에 하나임. 그래도 각각의 인물의 스토리가 있어서 재미짐. 킬링타임용으로 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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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3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