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승식당을 운영하며 매일밤 자정사이로 죽은 자들이 현신하여 식사를 할수 있게해주는 주인공은 귀신을 볼 수 있게되는 능력을 바탕으로 산자와 죽은자들의 한을 풀어주게 됩니다. 승천하는 영혼의 스토리보다 더욱더 감동인건 가족이 된 영혼 및 사연많은 주조연들과의 스토리입니다. 흥미진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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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3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