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가다를 전전하며 학비와 생활비를 벌어 고학하는 가난한 고학생 이강진은 어느날 먼 친척할머니로부터 저승식당운영을 조건으로 건물을 하나 상속받습니다. 밤마다 귀신들을 상대로 식당을 운영해야하지만 이제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귀신과 사람을 상대하며 영혼을 위로하는 이강진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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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3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