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가다를 전전하며 간신히 학비와 생활비를 모아가던 주인공이 어느날 갑자기 서울 한복판에 작은 건물을 상속받는 조건으로 저승식당을 운영하게 됩니다. 자의는 아니었지만 성심성의껏 일하다 이제는 산자와 죽은자들의 영혼을 치료하는 치료사같은 존재가 되어갑니다. 힐링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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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준 작가님의 저승식당 37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