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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가 없는게 신기하네요. 저자분께서 어떤 의도로 이 책을 집필하셨는지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눈으로만 보면 다소 난해해보였는데, 천천히 한번만 읽어보면 굉장히 체계적으로 암기하기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다른 시험이 있어서 교육사 2차는 1주일밖에 공부할 시간이 없었는데, 포기할까 하다가 이 책에 적혀있는것들만 쉽게 외우고 시험쳤습니다. 상세한 내용이 있는건 아니라 일부 문제는 소설을 쓰고 나왔지만 5문제 중 3문제만 아주 정확하게 적고 나왔네요. 1문제당 1페이지 넘지 않게 답을 작성했는데도 합격이 된거보면 장황하게 적는것보다는 중요한 키워드를 정확히 적는게 중요해보입니다. 리뷰 같은거 잘 안쓰는데, 단기간 합격을 이끌어준 저자에게 감사한 마음에 후기를 남겨드립니다. 어설프게 다 읽지도 못할 몇백 페이지 책보다는 필요한 내용만 잘 담겨져 있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저자와 아무 관계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