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처음 구매한 책세로 5mm, 가로 4mm 차이나며 큰 것이 정 사이즈입니다. 표지 제작방식도 각각인 짝짝이 입니다. 2. 서점에서 다시 보내 준 책. 역시나 크기 차이가 납니다.표지는 같은 스타일로 제작되어있긴 합니다. 출판사 측에서는 제작시기마다 사이즈가 다를 수 있다고 하고 yes24는 이 주장을 받아들여 사이트에 사이즈 정보를 수정해놨습니다. 1권이 2권보다 작게 말이죠. 타 서점 사이트에는 1,2권이 같습니다. 타 서점은 정상품 판매하는데, yes24는 앞으로도 이 짝짝이 세트를 판매하겠다는거죠? 아니면 타 서점에는 수정 정보가 전달이 아직 덜 됐으려나요 ㅎㅎㅎㅎㅎ ![]() 명백한 불량품이죠. 누가 1,2권 사이즈가 같은 지 다른 지 확인하고 구매하나요? 당연히 같으리라 생각하지요!숫자 두 개 바꿔놓고 책임 회피하지 마세요.심지어 문학동네 사이트에도 두 권은 크기가 같습니다. 출판사는 이에 책임을 져야하고 서점은 정상 제품을 공급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문학동네는 의무를 저버리고 yes24는 권리를 외면하고 있군요. 피해는 구매자만 고스란히 받게 되네요. 아래 두 사진은 참고로 정상제품인 도서관 소장본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