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에 읽엇을때는 그냥 단순한 어려움이엇다면. 조금더 산 입장에서 읽었을때는 그렄 선택을 할수박에 없엇던 시대상황이 너무나 밉다는 생각이 들었던거 같습니다 나라면 못버텻을거 같은데 그럼에조 살겟다고 버텨낸 우리네의 조상모습이 있는것만 같아서 마음이 저린 이야기엿어요 |
| 만무방을 읽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짧은 소개글 속 의문도 잠시, 응오가 왜 그랬는지, 그 시절 시대상을 알게 되니 괜히 가슴이 아리네요. 이처럼 짧은 단편 속에 사실 그리 오래되지도 않은 시대상을 담고 있는 걸 보니 정말이지, 문학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된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작품의 길이와는 무관하게 작품이 주는 무게가 유독 무겁게 느겨지는 작품이었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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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작가님의 만무방 리뷰입니다 유명해서 오히려 정작 읽어 보지는 않은 소설이었는데 기회가 생겨 읽게 되었습니다 만무방은 염치가 없는 사람이란 뜻인데 소설에는 바로 그러한 인물이 등장한다 경제적 수탈을 당하는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합니다 역사적 배경 속에서 유린당하는 농민들이 각자 어떤 식으로 삶을 꾸려나가는지 개인의 의지와 무관하게 어떻게 휩쓸리는지를 보여주는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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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작가님의 '만무방' 을 읽고 난 소감입니다. ‘만무방’이란 염치 없고 막돼먹은 사람을 말하는데 이 소설의 주인공인 ‘응칠’이 바로 그런 사람입니다. 그러나 소설에서는 주인공이 그런 사람이 될 수 밖에 없었던 비참한 농촌 현실이 그려집니다. 1년 뼈빠지게 농사지어도 주인에게 땅값을 치르고 빚갚고 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았던 비참한 농촌의 현실을 문학적으로 잘 표현해 낸 수작입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