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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초등 1학년이 되더니 로블록스에 빠져서 한동안 게임 삼매경이더니 올해는 흥미를 잃었는지 가끔 할까 말까 한다. 도대체 무슨 게임을 하는지 보았더니 식당을 만들어서 손님이 오면 음식을 팔고 돈을 벌어서 식당을 확장하는 게임이었다. 나름 재미있어서 아들이 하는 걸 한참 보면서 아들에게 어떻게 하는 건지 물어보고 긴 시간 대화를 했던 적이 있다. (대화라기보다는 아들의 게임에 대한 설명이었지만)
나도 한번 만들어 볼까 하면서 몇 번 로블록스 스튜디오를 설치해서 끄적끄적 하다가 말기를 몇 번하다 이제 정말 한번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에 도서 리뷰에 응모했다.
이 책의 저자도 2020년 유치원에 다니던 아이가 핸드폰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처음 로블록스를 알게 되었다. 처음엔 뭐지 하고 궁금증으로 시작했다가 흠뻑 빠져 콘텐츠를 플레이하고 만드는 즐거움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라고 싶어 책까지 집필하게 되었단다.
파트 1. 로블록스와 개발 환경 알아보기
1장 로블록스 시작하기 로블록스에 대한 설명과 로블록스 스튜디오 설치하기와 기본 조작법에 대해서 알아본다.
2. 3차원 모델링과 지형 만들기 3차원 모델링 방법의 예시로 아치형 문 만들기와 탁자 만들기 등을 만들어 보고 지형 만들기에서 자동, 수동 지형을 만들어 본다.
파트 2 루아 프로그래밍 기초 배우기
3장 루아 프로그래밍 루아 프로그래밍에서 사용되는 문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한다. 변수와 연산자. 반복문, 조건문, 함수, 문자열과 연산자 주석, 배열, 테이블 자료구조에 대해서 설명이 자세하게 되어 있다.
4장 로블록스에서 루아 다루기 로블록스에서 루아를 사용해서 블록 사라지고 나타나게 만들기, 용암 만들고 효과 적용하기, 사라지는 장애물 만들기, 낮과 밤 시간대 변경하기, 점수판 만들기를 해본다.
파트 3 로블록스 스튜디오로 콘텐츠 만들기
5장 상호작용 기능 화면에 상호작용 버튼 만들기, 단축키로 공 색상 변경하기, 표지판으로 카운터 만들기, NPC와 대화하기, 체력 채우는 아이템 만들기, 달리기 속도 및 점프력 높이기, 시프트 키와 방향 키로 빨리 달리기
6장 고급 코딩 배우기 데이터 저장 및 가져오기, 도구 만들어 착용하기, 사용자 입력으로 총알 재장전, 카메라 시점 조절하기
7장 특별한 효과 추가하기 특수효과 추가하기, 대기효과 추가하기, 조명효과 추가하기, 배경음악 적용하기, 음원 파일로 효과음 적용하기
파트 4 미니 게임 만들고 수익화하기
8장. 미니 게임 만들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 달고나 오비 게임, 투명 징검다리 게임
9장 콘텐츠 배포 및 수익화 프리미엄 멤버 가입, 콘텐츠 배포, 수익 창출 방법
로블록스에 대한 기초부터 루아 문법 설명, 루아 사용법 등 로블록스로 게임을 만들기 위한 방법을 배우기 좋은 책이다. 천천히 따라 해서 올해는 꼭 로블록스로 게임을 만들어 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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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가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면서 같이 유명해진 게임사이트가 있죠! 로블록스~ 그런데 로블록스는 훨씬 이전 부터 인터넷에 존재했던 게임 사이트였다는건 다들 아실거에요. 동시에 지금 미국의 대통령 바이든이 선거운동을 했던 곳으로도 유명하죠! 코로나 팬데믹으로 많은 사람들이 집밖에 나오지 못한 상황에서 더욱 인지도가 높아진것도 사실이에요. 최근에 갑자기 높아진 메타버스에 대한 기대와 미래의 가치로 로블록스는 이제 안해 본 사람은 있어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같아요. 그래서 저도 이번에 서평이벤트로 제공되는 로블록스 게임 만들기 책에 지원해 보았어요. 기존에 Zep이나 게더타운, 스팟 등 2d형식은 많이 다뤘고 한국형 로블록스라고 할 만한 플랫폼을 작업해 보기도 했는데요. 로블록스가 사용하는 언어가 궁금하여 서평을 지원해 보았답니다. 그럼 앤써북에서 만든 로블록스로 게임 만들기 책에 대해 알아볼게요!!!
디자인은 깔끔하게 멋집니다^^
차례를 확인 해 볼게요.
크게 4개의 단원으로 구분되어 있어요.
로블록스의 시작을 알리는 로블록스야 넌 누구니??
로블록스는 사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게임 플랫폼입니다. 라고 써져 있어요^^ 원래 기존 게임은 개발자와 제작자가 기획과 아이디어 회를 거쳐 개발 및 테스트를 통해 만들어지는데 로블록스는 개인이 직접 개발하는 것에 의미가 있답니다.
메타버스는 아바타가 생명입니다. 아바타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죠! 내 아바타를 만들어 봅니다.
그리고 게임내에서 마우스와 키보드조작 방법도 자세하게 알아봅니다. 하지만 요즘 한 번 해본 아이들이라면 너무 당연하고 쉬운 내용입니다.
저는 메타버스를 하면서 모델링을 할 줄 모른다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만드는 세상인데 만들고 꾸밀 줄 모른다면 메타버스를 하는데 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꾸밀 줄은 알아도 제대로 된 모델링을 하기에는 제법 많은 시간이 소요가 되기 때문에 중도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로블록스에서 하는 모델리은 캐드처럼 정확한 수치를 넣고 하는게 아니라서 간단하고 쉽답니다. 책에는 책상만들기부터 스티커를 활용한 꾸미기등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대부분의 사용자가 만들어내는 메타버스 혹은 게임은 루아라는 프로그램을 사용을 하는것 같아요. 학교 다닐때도 java, c, c+, c++, basic은 듣고 배우긴 했어도 루아는 또 작년에 처음 들어봤답니다. 그래서 나름 궁금해서 서평단 신청한거였는데 루아에 대해 깊이 있는 내용보다 알아 볼수 있도록만 되어 있으면 되어서 나름 궁금증이 해소가 되었답니다.
루아 프로그램도 다른 언어처럼 변수니 루프니 하는 용어들 그대로 사용하고 있고 약간은 java 스럽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하지만 로블록스 안에서는 탐색기를 활용하는 부분이 있답니다. 탐색기에서 속정을 조정하는 것으로 효과도 줄 수 있구 변경도 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로블록스를 가입하고 사용하고 게임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했다면 마지막 단원은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을 활용하여 나만의 게임을 만들어서 배포시키는 내용을 알려줍니다. 물론 단순한 미니 게임 만들기를 하면서요. 열심히 만든 게임을 무료로 사용하게 해 주는 것보다는 수익을 내 보자는 거죠!
단순하게 게임을 활용한 공간이지만 이 게임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설계하고 디자인하는 것이 앞으로 게임 혹은 메타버스를 이끌어갈 우리 학생들에게는 재미와 미래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저는 제가 궁금해 했던 루아어에 대해 조금 더 훑어 보겠지만 로블록스로 자기만의 세계를 만든다는 점은 좀 흥미로운 것 같아요. 궂이 게임이 아니더라도 미술관을 꾸민다던지 가상공연무대를 꾸민다던지....
아이들에게 로블록스 게임을 못하게 강요할 것이 아니라 공간을 직접 만들어 보라고 하는건 어떨까요?
-앤써북에서 제공한 받은 도서로 작성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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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아니 어른들까지 너무 좋아하는 로블록스! 로블록스를 그냥 게임이나 메타버스 서비스로 아는 분들이 아직도 참 많아요. 메타버스에 관심 이전부터 사실은 이미 유명했던 로블록스는 우리가 상상하는 가상의 공간을 만들고 그 속에서 게임을 즐기거나 소통을 할 수 있는 서비스이지요. 우리나라보다는 이미 외국에서는 엄청난 수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어요. 이미 만들어진 로블록스를 즐기는 것도 좋지만 루아 코딩을 배우고 게임을 만들거나 아이템을 만들고 친구와 함께 만들고 공유하는데 수익까지 얻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미 로블록스 책들이 많이 나왔고 저 역시도 몇권의 책을 이미 훓었습니다. 좀더 나은 책을 찾고 있는 중에 [로블록스로 게임 만들기] 책을 만났어요.
책의 구성은 1. 로블록스 스튜디오 설치, 3D모델링과 지형 등 배경 만들기 2. 루아 프로그래밍을 통해 코딩을 배우기 3.체력 등 콘텐츠 만들기 4. "오징어 게임" 등 게임을 만들고 배포 수익화 방법 으로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네요.
5-5 체력 채우는 아이템 만들기
어떤 파트는 닿으면 체력이 바로 0이 되어 캐릭터를 분해해 버리도록 만들었어요. 지만? Blue potion bottle에 닿으면 체력을 최소 체력 1만 되게 해서 캐릭터가 분해되지 않고, 그러면 시간이 지나면서 체력이 다시 채워자게 되겠지요?
스크립트를 어디에 어떻게 추가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루아코드를 이해하는제 좀 더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Red potion bottle은 체력을 50까지 채워지도록 만들어 봅니다. 이 값은 조정을 하면 되겠지요. 닿은 순간 완전히 채워지게 하려면 값을 50을 MaxHealth로 수정하면 됩니다. 그리고 약병을 닿는 순간 약병은 사라지게 합니다.
자세한 설명과 차근차근 기초부터 수익화까지의 내용으로 구성된 [로블록스로 게임 만들기] 알찬 책을 알게 되어 조금 미뤄뒀던 로블록스를 다시 보게 되니 좋으네요.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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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록스는 사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게임 플랫폼입니다.
템플릿은 게임 제작에 필요한 틀입니다. 아무런 배경 없이 바닥만 존재하는 기본템플릿부터, 레이싱 경주를 위한 차량과 트랙이 있는 템플릿, 점프하며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한(Obby)템플릿 등 다양한 템플릿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로블록스는 단일 게임이 아닌 사용자가 게임 제작자가 될수 있기 때문에 책을 통해서 따라가기만 하면 게임이 완성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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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메타버스 및 게임 개발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아마도 로블록스일 것입니다. 프로그램 개발(코딩)하면 아마도 일반인들은 엄두조차 낼 수 없는 영역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먼저하게 되는데 "로블록스로 게임 만들기" 도서를 접하게 되면 조금이나마 선입견이 해결될 듯합니다. 로블록스에는 루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개발을 한다고 되어 있었는데, 입문자 입장에서 루아 프로그램은 아는게 없었어 먼저 코딩이 없는 것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을까하여 본 도서의 차례를 살펴보니 입문자를 위한 도서 내용이 체계적으로 잘 구성이 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파트1에서 프로그램 설치 후, 사용자들이 테플릿을 활용하여 기본적으로 로블록스에 친숙하게 만든 내용이 있어 로블록스에 더 흥미 가지게 되었고, 파트2에서는 컨텐츠를 구성하는 요소들의 3차원 모델링 방법에서 파트 제어를 위한 루아 프로그래밍 기초배우기 및 응용실습, 파트3에서는 고급 콘텐츠 생성을 위한 방법, 마지막으로 파트4에서는 프로젝트와 같은 미니 게임 제작 및 수익화하는 방법까지의 순서로 입문자들이 빠르게 학습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는 듯합니다. 본 리뷰는 앤써북에서 진행하는 도서 체험단 활동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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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들이 게임을 하고 있으면 꼭 하는 말이 있답니다. "그 게임을 직접 만들어보면 어때?" 라고요. 하지만 아이들은 대게 게임을 하는 것은 좋아하지만 막상 만들어보겠다는 엄두는 안나는 듯 해요. 그런 아이들을 보면서 게임 만들기를 도전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하게 돼요. 아이들이 할 수 있게 하려면 일단 나부터 익숙하게 해봐야겠죠? 그래서 로블록스로 게임 만들기 책의 도움을 받아보고자 합니다. 이 책을 아이에게도 한 번 읽어보라고 권해주었는데요, 예전에 아이가 청소년 로블록스 첫 개발콘 행사를 통해서 루아코딩을 접해본 적이 있었던 터라 그 때 경험이 있어서인지 이 책을 하나씩 따라해보라고 하니 생각보다 잘 따라오더라고요. 그만큼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는 도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펼치고 머리말을 읽자마자 너무 공감되더라고요. 로블록스의 첫인상이 그리 좋지 않았다는 말에서요. ^^ 저도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하는 모습을 보고 로블록스를 알게 되었고, 이후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이거 너무 좋은데?' 하는 마음으로 돌아섰거든요. ^^ 책에서 사용하는 프로젝트 코드와 실습 코드도 제공되고 있답니다. 책을 따라해보는데 자꾸 오류가 나기에 어디가 틀린 건지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안보이더라고요. 그 때 제공되는 코드를 확인하고 오류를 수정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궁금한 부분을 질문을 할 수 있는 카페도 운영되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 듯 해요. 목차는 [로블록스와 개발환경 알아보기], [루아 프로그래밍 기초 배우기], [로블록스 스튜디오로 콘텐츠 만들기], [미니 게임 만들고 수익화 하기]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로블록스와 개발환경 알아보기에서는 로블록스가 무엇인지, 어떻게 플레이하는지 알아보게 됩니다. 그리고 로블록스 스튜디오를 설치해서 3차원 사물을 직접 만들어본다던지, 사물에 이미지 패턴을 입히기도 합니다. 또 지형을 만들어서 캐릭터가 다닐 수 있는 게임 배경을 꾸미는 과정도 경험해볼 수 있어요.
제가 모르는 Tip들도 곳곳에 있답니다. 읽어보며 경험이라는 용어나 로벅스(Robux) 등을 자세히 알게되고, 때로는 오류 발생도 해결해볼 수 있는 것도 있어서 꼼꼼하게 읽어보게 되더라고요. 새로운 프로그램을 사용하다 보면 잘 알지 못해서 헤매는 상황이 있기도 한데 막상 알보고면 생각보다 간단한 해결방법이 있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해소되는 Tip들도 많아서 좋았어요. 지형을 만들어보는 과정도 흥미로웠답니다. 해수면을 설정하기도 하고, 눈을 쌓아보기도 했는데요, 내가 만든 지역을 플레이 해보며 돌아다녀보니 재미있더라고요. 조금 더 공을 들여서 나만의 게임 공간을 만들어보고 싶어졌어요. 루아 프로그래밍 기초 배우기에서는 3차원 사물에 코딩을 적용해서 사물이 움직이거나 사라지게 하는 효과를 적용해봅니다. 코딩을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들도 이 책을 실습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원리를 익혀나갈 수 있다고 하네요. 로블록스 스튜디오로 콘텐츠 만들기에서는 앞에서 배운 내용을 응용한 고급 기능을 구현해봅니다. 화면에 터치할 수 있는 버튼을 만들고, 아이템을 획득해 빨리 달리고, 높이 점프하기, 체력이 줄었을 때 채울 수 있는 물약 만들기, 시프트 키를 누르고 달리면 더 빠르게 뛸 수 있는 기능 등을 실습해요. 개인적으로 체력을 채우는 아이템 포션을 만드는 것이 솔깃! 게임 좀 해본 사람이라 포션의 중요성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ㅎㅎ 미니 게임 만들고 수익화 하기에서는 실제로 몇 가지 게임을 만들어서 완성해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내가 만든 게임을 배포해서 수익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었어요. 어떤 게임을 가장 먼저 만들어볼까 고민을 하다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너무 좋아할 것 같더라고요. (투명 징검다리 게임도 궁금해서 바로 뒤이어 만들어보았답니다. ㅎㅎ) 로블록스 스튜디오 도구 상자에서 오징어 게임에 필요한 모델을 찾아서 꺼내고, 책에 나온 대로 속성을 하나씩 변경해나갔어요. 객체 설정 등도 이미지와 설명으로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었어요. 차근차근 따라하다보니 어느 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하는 영희의 목소리에 맞춰 플레이 하고 있는 내 캐릭터.. ㅋ아참, 근데 영희가 점프 뛰는 건 못 잡아내더라고요. ㅋㅋ 아직 초기 수준이라 수익화까지는 생각하지 않는데, 그래도 내가 만든 게임을 배포해서 학생들과 함께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콘텐츠를 배포하기 위해서 콘텐츠를 저장하고, 게임을 설정하는 것, 권한을 변경하는 등의 과정을 이미지로 세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쉽게 따라해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드디어 마지막 페이지인 작가님의 후기 글을 만났네요. 간단한 기능부터 시작해서 오비(Obby)게임을 만들다보면 어느 새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느낄 수 있다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왠지 격려를 받는 느낌이었네요. ^^ 저자님께서 만든 Color Wars(토큰을 먹고 팀을 구성해 더 많은 색깔을 차지하는 콘텐츠)라는 로블록스 콘텐츠를 실행해보기도 했답니다. 아이와 함께 해보면 호기심을 더 자극할 수 있을 듯 하네요. 책을 보고 따라해보는 것만으로도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생겨서 참 좋은 시간이었어요. 조금 더 꼼꼼하게 다시 처음부터 따라해보며 내가 게임을 기획해서 완성해내고, 배포해서 수익화까지 할 수 있는 그 날을 기대해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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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필자는 로블록스는 딸아이가 유튜브를 통해 게임플레이하는걸 옆에서 본게 다이다. 도대체 아이들은 어째서 로블록스에 그렇게들 빠져드는지 이해를 하지 못했다.리뷰를 쓰는 시점인 지금도 아직 완전하게 이해는 못했지만 책을 훑어보고 나니 최소한 게임을 만들기 편한 환경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는것 같다.
게임을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했었는데, 본 도서 "로블록스로 게임만들기"를 보고 한 챕터씩 따라해보면서 게임만드는것이 그다지 어렵지는 않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나아가 각종 블럭, 캐릭터, 아이템들이 이미 준비되어 있어 마우스로 끌어다 놓는것만으로도 게임의 배경이 완성될 수 있다는것에 놀랐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것은 화면에 등장하는 각종 오브젝트들에 코드를 부여하여 백그라운드 동작을 수행할 수있게 한다는것이다. 몇줄의 스크립트 코드들을 추가함으로써 캐릭터를 이동시키고, 블럭에 색을 입히고, 움직이고, 사라지게 할 수 있다는것은 재미난 일이었다. 하나도 모르던 세계를 하나씩 따라하면서 베일을 벗겨가는 느낌이 좋았다. 이제 책에서 본것들중 일부를 따라해보자
목차 책의 목차는 크게 네가지로 나누어져 있다. 01. 로블록스와 개발환경 알아보기 02.루아 프로그래밍 기초 배우기 03. 로블록스 스튜디오로 콘텐츠 만들기 04. 미니 게임 만들고 수익화 하기
로블록스는 게임플레이 사이트이자, 게임제작사이트 이기도 하다 이번에는 게임을 만드는쪽에 주안점을 두고 사이트를 살펴보았다.
1. 로블록스 계정만들고 로그인하기 출처 입력 roblox.com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 계정이 있어야 한다. 가입해보자 - 로블록스 가입한다 - 아이디/비번 입력한다. - 2차보안으로 전화번호도 입력해 본다
2. 로블록스 스튜디오 다운로드 및 설치 출처 입력 - 상단 메뉴 중 '만들기'를 클릭한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 화면에 아주아주 역동적인 동영상이 펼쳐진다. 게임화면들... - 화면 중간에 "여러분이 상상하는 모든것, 지금 만들어 보세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 '만들기시작' 버튼을 클릭한다 - '로블록스 스튜디오' 다운로드 선택한다 - '열기'를 선택하여 설치한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3. 로블록스 스튜디오 실행 출처 입력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4. 로블록스 스튜디오 출처 입력 스튜디오 화면이 로딩되면 가장 처음 보여지는 화면은 아래와 같이 여러가지 템플릿이 나온다. 게임의 배경이 되는 화면들이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5. 게임만들어보자 출처 입력 5.1 Baseplate를 선택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가장 기본화면이다. 여기에 캐릭터를 추가하고, 오브젝트를 추가할 수 있다. 그리고 루아 프로그래밍을 통해 캐릭터와 각 오브젝트에 영혼을 불어넣을 수 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육면체 오브젝트, 일명 'part'를 추가하였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5.2 오브젝트는 화면의 오른쪽 속성창에서 색깔과 질감을 변경할 수 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5.3 'Part'를 선택하고, Script를 입력할 수 있다 이것이 각 오브젝트의 속성을 프로그램으로 제어할 수 있게 해준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5.4 자 이제 플레이를 해보자. 교재에서 제안한것 처럼 disappear가 제대로 동작되는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5.5 이번에는 용암효과를 주어보았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5.6 용암이니 뜨겁다. 뜨거운것에 닿은 캐릭터는 죽음을 맞이한다. 이렇게 동작되도록 코드를 추가할 수 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5.7. 루아 스크립트에서 프로그램된것 처럼 캐릭터는 장렬한 죽음을....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5.8 이번엔 한발 더 나아가 보았다 copy & phast를 이요하여 계단을 만들어 보고, 캐릭터를 계단위로 올라가게 해보았다. 쉽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5.9 구를 만들어 보았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5.10. 구를 터치하면 색깔이 변하도록 코딩을 추가하였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5.11 구를 배치하고...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5.12 구를 터치하면....'E'key를 눌러야 한다 오~ 터치하면 색깔이 변한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6.더 가보자... 출처 입력 더 많은 내용이 책에 담겨 있다. 아주 쉽게 설명이 되어 필자처럼 처음 로블록스를 접하는사람, 개념도 없는 사람에게 개념을 심어줄수 있는 책이다. 또한 '루아'에 관한 기본적인 코딩룰도 함께 설명하고 있어 프로그래밍에 기초가 없는 사람도 배려를 해주고 있다. 더불어 각 단원별로 각 오브젝트의 동작내용을 루아로 코딩하는 샘플코드들이 첨부되어 있어 간단한 게임프로그램을 만드는데 전혀 부족하지 않은 내용이다. 필자는 더 가볼 생각이다. 나머지 챕터에서 다루는 게임완성 후, 배포하고, 수익을 낼 수 있는 단계까지 가볼까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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