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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의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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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의초콜릿 - #패트릭스킨카틀링 #마곳애플   초콜릿을 좋아하는 아니, 광적으로 애정하는 미다스는 친구네 집으로 걸어가는 길 우연히 작은 동전을 발견하게 된다. 동전은 일반적인 동전과는 다르게 jm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꼭 ‘존 미다스’라는 머리글자처럼... 낯선 길로 들어선 미다스의 눈앞에 작은 가게가 나타났고 가게 주인은 어서 들어오라 손짓한다.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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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의초콜릿 - #패트릭스킨카틀링 #마곳애플

 

초콜릿을 좋아하는 아니, 광적으로 애정하는 미다스는 친구네 집으로 걸어가는 길 우연히 작은 동전을 발견하게 된다. 동전은 일반적인 동전과는 다르게 jm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꼭 ‘존 미다스’라는 머리글자처럼... 낯선 길로 들어선 미다스의 눈앞에 작은 가게가 나타났고 가게 주인은 어서 들어오라 손짓한다.

 

특별한 초콜릿을 사게 된 미다스는 집으로 달려와 곧장 방으로 가 포장지를 하나씩 뜯어보았고 작은 금빛공모양의 작은 다크 초콜릿을 먹게 된다. 지금껏 먹은 초콜릿 중 가장 달콤하고 맛있는 초콜릿이었다.

 

그 초콜릿을 먹은 후 미다스는 달라지기 시작했다. 미다스의 입에 닿는 모든 것이 초콜릿으로 변하는것이었다. 처음에는 마냥 좋아 치약을 한 통 다짜서 먹을만큼 신나 했었지만 마시는 물조차 초콜릿으로 변해 갈증을 해소해 주지 못했고 무언가 잘못되어가고 있다는 공포감에 휩싸이기 시작한다. 급기야 걱정하는 엄마와 눈을 감고 입을 맞추었는데 엄마가 초콜릿으로 변하고 만다.

 

변한 엄마를 보고 화들짝 놀란 미다스는 처음 초콜릿을 샀던 가게로 부리나케 달려가는데...

 

1952년에 처음 출간되었다는 이 책 <미다스의 초콜릿>은 그리스 신화 미다스왕의 이야기를 떠올리게 한다. 만지는 것마다 모두 황금으로 변하게 하는 미다스 왕은 결국 사랑하는 딸까지도 황금으로 변해버리자 크게 후회하게 된다.

 

초콜릿으로 변한 엄마를 되돌이기 위해 미다스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뭐가 있을까?

 

책은 미다스가 많은 초콜릿들을 사수하는 과정을 그리며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들을 놓치고 쉽게 내버리는 과정에서 잃게 되는것들이 무엇인지, 또 그랬을 때 나중에 돌려 받게 되는 댓가가 얼마나 클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 해준다.

 

이기심과 욕심만으로는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 없고 또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누구에게도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 결국 미다스에게 선택의 상황을 만들어주게 함으로써 어떤 선택들이 나의 삶을 더 풍요롭게 해주는지에 대해서, 더 나은 삶을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지 느낄 수 있었다.

 

아이들에게 세상 이면의 것을 넘겨 볼 수 있게 하는 것은 굉장한 능력을 요하는 일이다. 자신이 하고 싶은데로만 살아갈 수 없다는 것, 내가 좋아도 좋은것만 하고 살아갈 수는 없다는 것, 또 그것이 나의 건강이나 안전과 관련되어 있다면 선택에 좀 더 많은 에너지를 쏟아야 한다는 것, 달콤한 권유에 따르는 댓가를 미리 생각해본다는 것, 나중을 짐작해본다는 것, 가까운 사람들을 말과 행동을 믿어준다는 것, 결국 나를 가장 사랑하는 존재는 내 곁에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알 수 있도록 이 책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봐야 겠다.

 

#북뱅크 #서평단 #도서지원  #저학년문고 #초등도서 #양산어린이독서회 #양산어린이독서모임 #책사애 #책벗뜰 #책리뷰 #책서평 #북리뷰 #책읽는엄마 #양산

 

 

 

 

 

 

 

 

o*****2 2023.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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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의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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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의 초콜릿은 책표지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신청한 책이에요. 요즘 아이들이 초콜릿을 너무 좋아해요. 5살 유치원에 다니기 전까지 먹는걸 다 만들어서 먹여서 초콜릿을 늦게 접해서 인지 초콜릿의 신세계에 눈을 뜬 후 끊어내지 못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읽으면 뭔가 공감을 많이 할것같았어요. 이 책의 주인공 존 미다스는 초콜릿 광이에요. 하루 종일 초콜릿만 먹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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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의 초콜릿은 책표지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신청한 책이에요.

요즘 아이들이 초콜릿을 너무 좋아해요.

5살 유치원에 다니기 전까지 먹는걸 다 만들어서 먹여서

초콜릿을 늦게 접해서 인지 초콜릿의 신세계에 눈을 뜬 후 끊어내지 못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읽으면 뭔가 공감을 많이 할것같았어요.

이 책의 주인공 존 미다스는 초콜릿 광이에요.

하루 종일 초콜릿만 먹을 정도로 초콜릿을 사랑한다고 해요.

어느 날 존은 우연히 주운 은화로 디저트 가게에서 환상적인 초콜릿 한 조각을 샀답니다.

그런데 그 날 이후...

존에게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이야기의 책이에요.

.그림은 저학년 아이들이 그렇게 좋아하지 않을것같았어요.

보통의 책처럼 알록달록 색감이 있는 책은 아니에요.

그리고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글밥이 너무 많더라고요.

초등2학년이 저희 둥이들에게는 어려운 책이겠구나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책이 도착하자마자 서로 읽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몇일 안되어서 둘다 다 읽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림이 익살스럽고 내용이 너무 재미있었다고 해요.

자기들이 만약에 미다스처럼 그렇게 된다면 어떨까 둘이서 이야기도 나누더라고요.

저도 내용이 궁금해서 읽어 보았어요.

정말 순삭하고 읽었답니다.

미다스의 초콜릿은 우리가 많이 아이는 이야기를 초콜릿에 비유한 이야기인것같아요.

바로 황금을 좋아하는 왕 이야기요.

바로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미다스 왕 이야기..

만지는 것마다 모두 황금ㅇ로 바꿀 수 있는 힘일 갖고 싶다는 미다스 왕의 소원을

술의 신 디오니소스가 들어주어서 미다스 왕은 음식뿐 아니라 자신이 사랑하는 딸까지도

호아금으로 변해버리게 되죠.

이 이야기의 미다스도 초롤깃을 너무 좋아하해서 자신의 입에 닿는

모든 것이 초롤릿으로 변하는 마법을 가지게 되어요.

아마 이런 부분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게 되어서 재미있게 읽게 되는것같아요.

모든게 초콜릿으로 변하게 된 미다스...

어떻게 해서 그 마법을 풀게 될지는 우리 책을 읽어 보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l*******2 2023.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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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의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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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어요.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는 법이죠. 그럼에도 가끔씩 우리는 원하는 무언가를 무한으로 상상하고 꿈꾸기도 합니다.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순간만큼은 정말 꿀맛같은 행복을 맛볼수 있으니까요. 큰아이도 어려서부터 지금껏 초콜릿을 좋아하다보니 새로나오는 초콜릿은 모조리 먹어봐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니다. 나이를 먹어도 변함이 없는 식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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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어요.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는 법이죠. 그럼에도

가끔씩 우리는 원하는 무언가를 무한으로 상상하고 꿈꾸기도 합니다.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순간만큼은

정말 꿀맛같은 행복을 맛볼수 있으니까요.

큰아이도 어려서부터 지금껏 초콜릿을 좋아하다보니 새로나오는 초콜릿은 모조리 먹어봐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니다. 나이를 먹어도 변함이 없는 식성인가 봐요.

모든 군것질 거리의 초콜릿화, 초콜릿이 입혀진 도넛, 초콜릿케익, 과자 등등 아무리 이해해보려 해도 저렇게 좋아할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정도 였는데, 이제는 우리집 꼬맹이, 손녀와 손자가 초콜릿 광입니다.

[미다스의 초콜릿]을 읽으면서 무한 행복감에 빠져 보면서 다른 한편으론 책을 통해서나마 좋아하는 일이라도 지나치면 해가된다는 진리도 터득 하게 되길 바라게 되네요.

 

 

 

초콜릿 광인 존 미다스, 여동생 메리에게 가끔 장난을 칠때 외엔 꽤 착한 아이였고 초록빛 잔듸로 둘러싸인 편안한 집에서 살고 있으며 학교를 좋아하는 존의 소개부터 시작합니다. 얼마나 단것만 찾아 먹었으면 얼굴에 분홍 점이 생겼을까요. 급기야 엄마와 함께 의사 선생님에게 가서 진찰을 받았어요.

'한 가지 음식만 너무 많이 먹고 다른 종류는 충분히 먹지 않으면, 몸에 좋지 않다는 뜻이야, 왜냐면 몸의 부분마다 다른 영양소가 필요하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니?'p17

단것만 먹다보면 입맛도 잃을게 뻔해요, 성장기에는 골고루 먹어야 튼튼하게 자란다는거 모두 알고 있지만

 

그렇게 아는데로 실행하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닐거에요. 그래서 책을 더 읽어봐야 심각성을 깨닫게 되겠네요.

여전히 초콜릿을 좋아하는 존은 일요일 나가 놀기로 하고 밖으로 나왔는데, 흐릿하게 반짝이는 은빛 동전을

발견합니다. 25센트 크기의 동전을 돈이라 생각하고 집으려는 뚱뚱한 아이 그림이 한쪽에 다른 쪽에는 JM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는거에요. 이니셜만 봐도 존미다스? 냄새가 나는거 같죠. 물건 모으는걸 좋아하는 수잔네 집으로

존은 달려갔어요. 평소와 다른 길로 말이죠. 그런데 일요일인데도 가게문을 연 곳으로 빨려들다싶이 들어가보니

특별할인 가격으로 준다며 달콤한 초콜릿을 먹어보라는 아저씨의 권유로 돈이 없던 존은 오다가 줏은 동전을

보여드립니다. 주인아저씨가 수집하면 좋을거 같다고 했지만 존은 먹는게 더 좋다며 초콜릿과 은빛 동전을 바꿉니다.

레드썬!!

조그마한 다크 초콜릿, 지금껏 먹어본 초콜릿중 가장 달콤한 초콜릿의 맛,

아침에 일어난 존은 치약으로 양치를 하는데 초콜릿 맛이 나는 치약이였다. 오렌지 주스는 초콜릿 주스맛이 나고,

 

초콜릿맛이 나는 계란 노른자와 흰자, 존의 손이 닿는곳 모든것이 초콜릿 맛이 되었지요.

 

 

 

방과후 수업시간이 되고 존은 오케스트라 연주를 위해 강당으로 갑니다. 트럼펫 마우스피스에 입술을 가져댄순간

마우스피스가 초콜릿으로 변했어요.

' 그런 소리가 날 만하네! 존 미다스는 초콜릿 트럼펫을 분대요' 친구들이 비웃으며 소리쳤어요. 급기야 뽀뽀를 한 엄마까지 초콜릿으로 변하고 말았어요.

일상이 모두 엉망이 되버린 존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어쩌면 치료하기 위해 약이라도 먹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과 함께 독서에 빠져 듭니다. 존의 입맛은 예전대로 돌아왔을까요?

비로소 지나치게 많은 것 보다는 적당하게 조율할줄 아는 법을 깨달을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던거 같아요.

이제 우리 꼬맹이들도 초콜릿은 오늘은 3만, 2개만 이렇게 할당량을 정해 놓고 먹고 있어요. 하지만 집안에 초콜릿을

너무 많이 사다 놓지 말아야겠단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책을 읽는 내내 달콤한 초콜릿을 꿈꿀수 있어서 좋았다고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미다스의초콜릿

#패트릭스킨카틀링

#마곳애플

#북뱅크

 

#우아페서평단

w********r 2023.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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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의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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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의 초콜릿 지은이: 패트릭 스킨 카틀링 그림: 마곳 애플 출판사: 북뱅크 초콜릿을 너무나 좋아하는 미다스! 입에 닿는 모든 것이 초콜릿으로 변한다! 우리집 첫째도 너무 재미있었다고, 초콜릿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이 책을 읽으면서 초콜릿을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이 책은 만지는 것마다 황금으로 변하는 미다스 왕의 전설을 바탕으로 만든 책이다.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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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의 초콜릿

지은이: 패트릭 스킨 카틀링
그림: 마곳 애플
출판사: 북뱅크

초콜릿을 너무나 좋아하는 미다스!
입에 닿는 모든 것이 초콜릿으로 변한다!
우리집 첫째도 너무 재미있었다고, 초콜릿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이 책을 읽으면서 초콜릿을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이 책은 만지는 것마다 황금으로 변하는 미다스 왕의 전설을 바탕으로 만든 책이다. 내용이 너무 재미있기도 했고, 흥미진진해서 순식간에 뚝딱 볼 수 있었다.

세상 모든 음식이 초콜릿맛이 난다면, 행복할까??? 엄마가 초콜릿동상으로 변한 후 아이는 엄마를 다시 돌려놓기 위해 노력했다. 엄마를 걱정하는 마음이 다시 엄마를 돌려놓을 수 있었다.

한가지를 너무 좋아하는 것이 항상 좋기만 한 것은 아니라는 교훈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책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달콤한 초콜릿도 좋지만,건강에 좋은 밥도 채소도 과일도 골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채성모
#채손독
#미다스의초콜릿
#북뱅크

YES마니아 : 로얄 t****4 2023.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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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의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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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에 만지는 것마다 모두 황금으로 변하는 힘을 가진 '미다스왕'이 있다면, '미다스의 초콜릿'에는 입에 닿는 것마다 모두 초콜릿으로 변하는 마법을 가진 '존'이 등장한다!!!단 것을 사느라 돈을 다 쓰면서도남에게 나눠 주는 법이 없고엄마, 아빠, 의사가 단 것을 그만 먹으라고 설득해도 꿈쩍도 하지 않는 존.어느 날 그에게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나는데...존은 초콜릿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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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에 만지는 것마다 모두 황금으로 변하는 힘을 가진 '미다스왕'이 있다면,
'미다스의 초콜릿'에는 입에 닿는 것마다 모두 초콜릿으로 변하는 마법을 가진 '존'이 등장한다!!!

단 것을 사느라 돈을 다 쓰면서도
남에게 나눠 주는 법이 없고
엄마, 아빠, 의사가 단 것을 그만 먹으라고 설득해도 꿈쩍도 하지 않는 존.
어느 날 그에게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나는데...
존은 초콜릿으로 변해버린 엄마를 구할 수 있을까? ^^

존의 식습관을 속상해하면서도 강요하지 않고 내버려두는 존의 부모가 신기하다. 스스로 하도록 기다려주는 것 같아 대단하게 느껴지면서도 자녀의 식습관을 너무 방치하는 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든다.
s******5 2023.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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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의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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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의 맛을 음미한다. 그 맛은 정말 환상적이였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 번도 먹어보지 못한 맛이었다. 성공적이었던 초콜릿을 뒤로하고 미다스는 잠이 든다. 그 다음부터 미다스에게는 이상한 일들이 벌어진다. 그의 입에 닿는 그 모든 것들이 초코릿을로 변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너무 좋았다. 초콜릿광 미다스에게는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모든게 초코릿으로 변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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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의 맛을 음미한다.

그 맛은 정말 환상적이였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 번도 먹어보지 못한 맛이었다.

성공적이었던 초콜릿을 뒤로하고 미다스는 잠이 든다.

그 다음부터 미다스에게는 이상한 일들이 벌어진다.

그의 입에 닿는 그 모든 것들이 초코릿을로 변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너무 좋았다. 초콜릿광 미다스에게는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모든게 초코릿으로 변하는게 싫었고, 엄마까지도 초콜릿동상으로

변하게 되버린다.

나는 이 부분에서 소름이 돋았다. 왕 미다스도 처음엔 만자는 것 족족 황금이

되는 그의 손이 너무 좋았지만 사랑하는 아내와 딸 마저도

황금으로 변하니 마지막에 절망하고 난다.

왕 미다스와 소련 미다스 둘다 말도 안되는 욕심을 부리다가

크게 혼나고 마지막엔 그런 교훈을 얻는것이 소름끼치게 똑같았다.

무엇이든 과도한 욕심은 나중에 독이 되어

자신한테 돌아오는 건 꼭 잊지 말아야 하겠다.

 

 

s*******7 2023.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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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의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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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미다스의 초콜릿   주인공 미다스는 초콜릿을 엄청 좋아해요. 초콜릿을 싫어하는 아이는 없겠지만요 ㅎㅎ 어느날 존은 우연히 은화를 하나줍게되는데 그걸로 초콜릿 상자를 사게돼요. 그런데 그걸 먹고 난 뒤부터는 모든것들이 초콜릿으로 변하게 돼요. 초콜릿 치약, 초콜릿 달걀 등... 처음엔 미다스는 싫어하는걸 모두 초콜릿으로 바꿔 먹을수 있어서 좋아했어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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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미다스의 초콜릿

 

주인공 미다스는 초콜릿을 엄청 좋아해요. 초콜릿을 싫어하는 아이는 없겠지만요 ㅎㅎ 어느날 존은 우연히 은화를 하나줍게되는데 그걸로 초콜릿 상자를 사게돼요. 그런데 그걸 먹고 난 뒤부터는 모든것들이 초콜릿으로 변하게 돼요. 초콜릿 치약, 초콜릿 달걀 등... 처음엔 미다스는 싫어하는걸 모두 초콜릿으로 바꿔 먹을수 있어서 좋아했어요. 과연 정말 좋은걸까요?

 

손에 닿는 것마다 황금으로 변해버리는 미다스와

입에 넣는 것마다 초콜릿으로 변해버리는 미다스

 

아이들이 너무나 재밌게 읽었던 <미다스의 초콜릿>

상상이 현실이 되면 과연??? ㅎㅎ

읽는 내내 행복한 상상에 빠지게 만드는 책!

달콤한 초콜릿과 함께 읽으면 너무나 좋은책!

 

#미다스의초콜릿 #북뱅크 #초콜릿 #미다스왕 #초등추천책 #초등동화 #재미있는책 #미다스 #책읽는교사 #책좋아하는교사

YES마니아 : 로얄 x****l 2023.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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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을 달고사는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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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초코시리얼에 요거트를 아침으로 먹고 매일 저녁 초코과자를 먹는 아이에요. 약먹이려고 한두개씩 먹기시작한 초코가 일상이되어서 걱정이 되었는데요... 아이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을 읽었어요.저희 아이의 초코사랑을 줄여준 [미다스의 초콜릿]이라는 책이에요! 초콜릿을 너무 사랑한 미다스라는 아이는 다른 음식은 먹기 싫어하고 초콜릿만 먹으려해요. 그러다 초콜릿가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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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초코시리얼에 요거트를 아침으로 먹고 매일 저녁 초코과자를 먹는 아이에요. 약먹이려고 한두개씩 먹기시작한 초코가 일상이되어서 걱정이 되었는데요... 아이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을 읽었어요.

저희 아이의 초코사랑을 줄여준 [미다스의 초콜릿]이라는 책이에요! 초콜릿을 너무 사랑한 미다스라는 아이는 다른 음식은 먹기 싫어하고 초콜릿만 먹으려해요. 그러다 초콜릿가게에서 무언가를 먹고... 입이 변해버려요. 입에 닿기만하면 무엇이든 초콜릿으로 변해버리는거죠! 처음엔 달콤하고 맛있었지만... 점점 난처한 상황들이 생기고 이젠 초콜릿은 맛이 없게 느껴져요. 그러다 엄마에게 뽀뽀를 했는데... 엄마마저 초콜릿동상으로 변해버리죠. 미다스는 당장 가게로 달려가 애원하고 미다스의 마음을 알아준 가게주인이 도와주게돼요.

저희 아이에게는 아직 글밥이 많아서 나눠읽었어요. 그래도 내용이 재미있는지 끝까지 앉아서 듣고 읽더라고요. 다 읽고나서 내용파악도 다 되고 초코먹는 양도 많이 줄었어요. 매일 이썪는다고 반협박했는데 이제는 알아서 조절할 수 있게 되었네요. 초콜릿을 입에 달고사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n*****i 2023.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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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의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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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에 출간된 미다스의 초콜릿 그럼 나의 어린 시절에도 읽을 수 있었다는 이야기 인데 ... 아이의 문고판 책을 읽어주며 나 역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미다스, 초콜릿을 좋아하는 아이 단 것이라면 정신을 못 차리지 딱딱한 사탕, 솜사탕, 온갖 감초사탕, 설탕에 졸인 오렌지나 레몬조각 캐러멜 코팅 팝, 진득한 누가, 마롱글라세, 세콤한 사탕, 롤리팝, 마시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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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에 출간된

미다스의 초콜릿

그럼 나의 어린 시절에도

읽을 수 있었다는 이야기 인데 ...

아이의 문고판 책을 읽어주며

나 역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미다스, 초콜릿을 좋아하는 아이

단 것이라면 정신을 못 차리지

딱딱한 사탕, 솜사탕, 온갖 감초사탕,

설탕에 졸인 오렌지나 레몬조각

캐러멜 코팅 팝, 진득한 누가,

마롱글라세, 세콤한 사탕,

롤리팝, 마시멜로.

그중 제일 좋아하는 건,

뭐니 뭐니 해도 초콜릿!

우리집 아이도 단것이라면

정신을 못 차리죠.

뭐니 뭐니 해도 롤리팝 사탕!!!

이라고 외치지만

달콤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너무나 사랑한답니다.

어느 날 존은

우연히 주운 은화로 디저트 가계에서

환상적인 초콜릿을 사게 됩니다.

그런데 그날 이후

존은 입에 닿는 것마다

초콜릿으로 변하는데...

처음 음식을 넣을 땐

초콜릿 맛이 나는 것이 좋았고,

어떤 것이든 입에 넣으면

초콜릿으로 변하는 것이 신기 했고,

먹으면 먹을 수록 뭔가..?

뭐니뭐니 해도 초콜릿이지만

물한모금 먹지 못하고

계속 초코초코초코

어떤 느낌인지 느껴지시나요?

단것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의 식습관

존 미다스의 이야기를 읽어보세요

0****7 2023.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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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의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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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가져다대는 모든 것들이 초콜릿으로 변한다면 어떨까? 이야기의 주인공인 미다스. 이름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그리스 로마 신화 속의 미다스를 떠올렸다. 그 떠올림은 아이의 독서노트에 고스란히 기록되었다. 아이가 먼저 읽어본 미다스의 초콜릿은 어떤 내용일까. '미다스'라고하면 금을 좋아하는 미다스 왕이 떠오른다. 그리스로마 신화의 그 미다스왕은 자신이 만지는 모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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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가져다대는 모든 것들이 초콜릿으로 변한다면 어떨까?

이야기의 주인공인 미다스. 이름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그리스 로마 신화 속의 미다스를 떠올렸다. 그 떠올림은 아이의 독서노트에 고스란히 기록되었다. 아이가 먼저 읽어본 미다스의 초콜릿은 어떤 내용일까.

'미다스'라고하면 금을 좋아하는 미다스 왕이 떠오른다. 그리스로마 신화의 그 미다스왕은 자신이 만지는 모든 것이 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결국 신으로부터 선물처럼 그 능력을 받았다. 하지만 그것은 저주와도 마찬가지였다. 자신의 딸마저도 황금으로 변하고 나서야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그 능력을 가져가 달라고 신에게 부탁했고, 알려주는 방법으로 하자 저주와도 같은 그것이 풀렸다. 이름이 같아서인지 초콜릿이 금으로 변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으로 미다스의 초콜릿을 읽어보았다. 이 책은 초콜릿이 소재로 나오는 여러 책들 중에서 재미있는 이야기였다.

자신이 좋아하는 초콜릿으로 모든 것이 바뀐다면 어떻게 될까? 그런 상상력을 그대로 담고 있는 미다스의 초콜릿은 처음에는 재미를 느끼게 된다면, 이야기의 결말로 갈수록 미다스의 반성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편식쟁이 미다스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역시 초콜릿이었다. 하지만 초콜릿을 많이 먹으면 안된다는 엄마의 말을 어기고 몰래 초콜릿을 먹었던 미다스, 그의 몸은 코에 점이 생기는 신호를 보내왔다. '단것광'이라 불리는 미다스는 병원에서도 단것을 줄여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돌아오지만 초콜릿을 먹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그러다 발견하게된 25센트 크기의 동전을 하나 들고 가서 망설이다 사온 은박속에 싸여진 초콜릿하나. 그것을 먹고 난 미다스에게는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 양치를 하기 위해서 짠 치약에서 느껴지는 초콜릿의 맛에 끌려 치약 한통을 다 먹어버리기도 하고, 먹기 싫어하던 오렌지주스도 단숨에 마시게 되는 미다스였다. 미다스는 살짝 불안한 마음에 자신이 끼고 있던 장갑을 입에 댔을뿐인데 어느새 초콜릿으로 변해있었다.

시험을 치르다가 입에 넣은 연필도, 급식을 하러 가서 받게 된 음식들도, 게다가 목이 말라서 마시러간 수도의 식수들도 모두 초콜릿으로 변하게 된다. 그런 미다스의 일을 믿지 않던 아빠는 병원에 데리고 가서 눈앞에서 약숟가락이 초콜릿으로 변하게 되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결국 엄마까지 초콜릿으로 변하게 되자 미다스는 초콜릿을 샀던 곳으로 가서 주인아저씨를 만나 지금껏 상황을 이야기하고 미다스는 선택을 해야 한다. 과연 미다스는 초콜릿 마법을 없애는 것과 엄마를 되살리는 것 중 어느 것을 택할게 될까? 미다스의 초콜릿 사랑은 어떻게 될까?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j***7 2023.04.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