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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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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랑이 피어오르듯 아름다운 자연 뉴질랜드 일주」라는 묵직한 책을 받았다. 책의 저자는 건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광주고등검찰청 사무국장을 역임하셨다가 퇴직하신 이종호 법무사님이다. 책등을 보니 "이종호의 세계 기행 3"이라고 되어있는걸로 봐서 세계를 돌아보고 지으신 책이 2권이 더 있나 보다. 왠걸? 프로필을 자세히 보니 세계 기행 1, 2는 당연하고 홀로 백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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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랑이 피어오르듯 아름다운 자연 뉴질랜드 일주」라는 묵직한 책을 받았다. 책의 저자는 건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광주고등검찰청 사무국장을 역임하셨다가 퇴직하신 이종호 법무사님이다. 책등을 보니 "이종호의 세계 기행 3"이라고 되어있는걸로 봐서 세계를 돌아보고 지으신 책이 2권이 더 있나 보다. 왠걸? 프로필을 자세히 보니 세계 기행 1, 2는 당연하고 홀로 백두대간, 걸어서 국토종단을 다른 길로 3회, 코리안둘레길 일주도 다녀오신 엄청난 체력가이셨다. 세계 기행 1은 알래스카 일주이고 세계기행 2는 상, 하로 나누어진 캐나다 횡단 스토리를 책으로 묶어내신 것이다. 이들 모두 2013년부터 시작하신 한 걸음 한 걸음이신데 여행을 다녀오신 후 기고문(여행기)도 간간이 함께 출간하고 계신다.

 

음.. 한 마디로 너무 부럽다. 딱 내가 원하는 인생을 살고 계시는 것 같다. 책을 읽으며 멋진 사진들과 함께 루트 하나 하나 자세히 설명해주시는 모습이 마치 개인 가이드 한 분을 모신 듯 하다. 나도 2000년도 후반 어느 때즈음 뉴질랜드에 다녀올 뻔 했다. '뻔'했으니 못 가봤다는 얘기다. :) 뉴질랜드 웰링턴에서 회의가 열리기로 되어 있었으나 모든 것이 무산되는 바람에 가지 못했다. 하지만! 이 책으로 충분히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었다.

 

뉴질랜드를 다녀온 나의 지인은 "뉴질랜드 온통 파랗고 녹색이고 뭐 볼 것도 없어!"라고 했다. ㅎㅎㅎ 하지만 생각해 보라. 일단 겪어본 사람은 이미 겪어봤기에 새로울 것도 없지만 겪어보지 않은 그것도 갈 뻔했다 못 간 나같은 사람은 꿈 속에 그리는 나라가 바로 '뉴질랜드'이다. 그래서 소크라테스는 해서 후회하는 것보다 해보지 않아서 후회를 하는 게 더 많다고 했나. '뉴질랜드'에 다녀오지 못한 것이 후회로 남지 않도록 남은 인생 어느 한 토막은 꼭 '뉴질랜드' 여행기로 장식하리라. 그리고 또 한 가지! 온통 회색빛의 일상에서 살고 있는 나에게는 지금 당장 아주 조금! 조금이라도 파랗고 녹색인 무언가가 필요하다.

 

저자는 여행을 하면서 어떤 계획을 세웠는지 또 주의사항은 무엇인지 아주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간단한 지도로 다녀온 모든 곳과 이동거리를 km로 친절히 표시해두었다. 아마 55일동안 렌터카를 이용한 자유여행이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덕분에 독자들은 이 책을 보면서 어려움없이 뉴질랜드의 자연경관 뿐만 아니라 그들의 문화, 예술도 만끽할 수 있다.

 

파트 I에서는 여행의 시작, 준비, 주의사항이 상세히 나와있다.

 

파트 II는 뉴질랜드의 역사와 사회, 기후 등이 나와있는데 해외를 나가기 전 반드시 역사를 공부하고 가는 나에게 정말 딱이었다. 55일동안 어디에서 무엇을 보았는지 표로 간단히 소개된 후 본격적으로 일자별 여행기가 나온다. 책을 읽으며 저자와 함께 Day 1(2019.3.11. 월)부터 여행을 시작하였다. 사진자료들이 워낙에 풍부해서 저자가 박물관을 다녀오면 나도 다녀온 것 같고 호숫가에 서서 호수를 바라보다 돌아오면 나 역시 그 옆에서 호수를 바라보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 책의 두께는 500 페이지를 훌쩍 넘기지만 사진과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모든 내용을 훑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다.

 

다만! 멋진 사진들과 사진에 대한 설명들을 읽어가다보니 뉴질랜드에 더욱 가보고 싶어졌다. 언젠가 나의 인생이 좀 더 자유로워지면 꼭 뉴질랜드에 가봐야겠다. 후회하지 않도록.

 

※ 뉴질랜드에 가고픈 충동을 불러일으키는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해주셨습니다.

뉴질랜드에 더 가고파진 쫑쫑은 이 책을 읽고 개인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s*******6 2023.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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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세이] 뉴질랜드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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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일주> 첫 장부터 그림같은 풍경이 펼쳐집니다. 무려 7,000여 km 뉴질랜드를 돌며, 55일간의 기록을 담은 책입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풍경에 언젠가 꼭 가고 싶은 나라 뉴질랜드! 5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지만 뉴질랜드의 매력에 흠뻑 빠져 금새 읽게 됩니다.   여행한 곳의 지도와 관광지를 일기 형식으로 담았습니다. 사진만 있었다면 어디가 어디인지 분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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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일주>

첫 장부터 그림같은 풍경이 펼쳐집니다.

무려 7,000여 km 뉴질랜드를 돌며,

55일간의 기록을 담은 책입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풍경에 언젠가 꼭 가고 싶은 나라 뉴질랜드!

5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지만

뉴질랜드의 매력에 흠뻑 빠져 금새 읽게 됩니다.


 

여행한 곳의 지도와 관광지를 일기 형식으로 담았습니다.

사진만 있었다면 어디가 어디인지 분간이 잘 안될텐데

그날 돌아봤던 곳의 지형과 또 다른 날에 다닌 곳을

비교하며 보는 것도 참 좋습니다.

남반구라서 우리와 사뭇 다른 기후도 재미있고

풍경은 더 말할 것도 없겠죠.

사진자료가 어찌나 풍부하고 멋진지 모릅니다.

한번 책을 열면 쉽게 닫기 힘듭니다.

 

계획이 잘 짜여진 여행이라 그런지 조금 늦는 것 외엔

별다른 문제가 없이 잘 진행되다가도

직접 운전을 하고 다니다보니 돌발 사고가 생기기도 합니다.

타이어가 펑크나거나 접촉사고가 나는 아찔한 순간에도

별탈없이 마무리 되어 다행입니다.


 

워낙 많은 관광지를 소개하다보니

개인 취향에 맞게 자신이 가고 싶은 관광지를 골라보는 것도 재밌습니다.

저는 바닷가 온천이라는 아주 흥미로운 곳이 기억납니다.

해변에 모래를 파면 따뜻한 물이 나와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답니다.

물이 끓는 장면은 화산지대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

땅이 끓어 오르는 모습은 또 처음이네요.

기회가 된다면 진흙이 끓어오르는 광경도 꼭 보고 싶습니다.

뉴질랜드의 도시는 마치 자연이 품고 있는 듯 합니다.

무엇보다 살아있는 지구를 생생하게 느끼는데

뉴질랜드만큼 좋은 곳도 없는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뉴질랜드일주 #뉴질랜드관광지 #지식과감성 #이종호지음 #여행에세이

 
h****1 2023.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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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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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지식과 감성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하였습니다. #뉴질랜드일주#세계기행#뉴질랜드#세계일주#지식과감성안녕하세요? 너란아이입니다. 오늘은 날이 너무 좋네요.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 같아요. 오늘은 이종호의 세계 기행 3번째 뉴질랜드 여행이라는 책을 들고 왔어요. 5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지만 대부분이 현지 사진과 여행기가 대부분이라 흥미롭게 읽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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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지식과 감성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하였습니다.

#뉴질랜드일주
#세계기행
#뉴질랜드
#세계일주
#지식과감성

안녕하세요? 너란아이입니다.
오늘은 날이 너무 좋네요.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 같아요.

오늘은 이종호의 세계 기행 3번째 뉴질랜드 여행이라는 책을 들고 왔어요. 5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지만 대부분이 현지 사진과 여행기가 대부분이라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뉴질랜드는 정말 아름다운 나라다. 이번 뉴질랜드 일주 여행은 뉴질랜드의 북 섬에 있는 오클랜드에서 시작하여 동쪽 방향으로 이동하며 타카푸나, 왕가레이를 거쳐 북 섬의 최북단에 있는 케이프 레잉아 등대를 둘러보고 웰링턴에서 카페리를 타고 남 섬에 있는 픽턴으로 이동한다. 남 섬에서 서쪽 방향으로 이동하며 프란츠 조셉 빙하, 퀸스타운, 크라이스트처치 등 남 섬에 있는 관광지를 모두 돌아보는 여행으로 뉴질랜드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가슴 깊이 느껴 볼 수 있는 여행이다. - 서문 중에서

가. 뉴질랜드의 역사
1642년 12월 네덜란드 탐험가 아벨 타스만 ( Abel Janszoon Tasman, 1603~1659)에 의해 주요 섬들이 처음 발견되었으며 1840년 영국 직할 식민지가 되었다가 1852년 뉴질랜드 헌법에 따라 식민지는 6개 주로 나뉘고 뉴질랜드 정부가 들어서게 되었다.

나. 뉴질랜드의 사회
인구 475만 명( 2018 추계)이며 유럽계(70%)와 마오리족(8%), 태평양제도인 등이다. 공용어는 영어와 마오리어, 종교는 개신교와 로마 가톨릭으로 구성된 그리스도교가 많다.
뉴질랜드는 영국연방 내의 민주 독립국가로서 입헌군주국이다. 국가 원수는 영국 국왕이고 뉴질랜드 정부의 추천으로 영국 국왕에 의해 지명되는 5년 임기의 총독이 대표한다. 수도는 웰링턴이다.
뉴질랜드 경제는 농업, 중소기업, 서비스업에 기반을 둔 선진적 시장경제이며 특히 목양업이 발달했다.

다. 기후와 시차
한국의 기후와 정반대이며 한국과 시차는 3시간 ( 서머타임 기간인 10월 첫째 일요일부터 3월 셋째 일요일까지는 4시간)이다.

라. 여행
여행 최적기는 12월 ~ 3월이며, 오클랜드까지 직항기가 있어 여행하기 편리하다. 90일 이내의 관광 목적의 경우는 비자가 필요 없다.
화폐는 뉴질랜드달러
운전대는 우리나라와 반대

많은 사진들과 여행기들을 보면서 꼭 뉴질랜드에 가보고 싶다는 꿈이 생겼어요.

마지막으로 모코이아 섬에 살던 마오리 청년 투타네카이와 추장의 딸 하이네모아의 사랑을 노래한 "연가"를 생각하며 뉴질랜드로의 여행을 계획해 보세요.

로토루아의 호수엔 폭풍이 불고 있지만
그대가 걸어가면 그 바다는 잔잔해질 거예요.
그대여 내게로 다시 돌아오세요.
너무나 그대를 사랑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너란아이
YES마니아 : 플래티넘 j*****9 2023.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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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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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감탄을 하며 봤던 영화의 한 장면이 있어요. 높은 절벽과 기이한 형태의 암석들, 광활한 들판과 아름다운 숲에서 펼쳐지는 신비로운 이야기라서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상상의 장소라고 생각했어요. 그곳이 뉴질랜드라는 걸 알았을 때 살면서 꼭 한 번 가봐야 할 곳이구나 싶었어요.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간직한 뉴질랜드로의 여행, 그야말로 꿈 같은 일이에요. 근데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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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감탄을 하며 봤던 영화의 한 장면이 있어요.

높은 절벽과 기이한 형태의 암석들, 광활한 들판과 아름다운 숲에서 펼쳐지는 신비로운 이야기라서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상상의 장소라고 생각했어요. 그곳이 뉴질랜드라는 걸 알았을 때 살면서 꼭 한 번 가봐야 할 곳이구나 싶었어요.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간직한 뉴질랜드로의 여행, 그야말로 꿈 같은 일이에요. 근데 이미 그 꿈을 이룬 사람이 있었네요.

《뉴질랜드 일주》는 55일간의 뉴질랜드 일주 여행을 담은 책이에요.

저자는 일반적인 관광 코스가 아니라 7,000km에 달하는 길을 직접 운전하며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을 맘껏 누릴 수 있는 일주 여행을 선택했어요. 수많은 여행자들이 가보고 싶어하는 명소뿐 아니라 패키지 여행으로는 엄두도 못낼 장소들까지 둘러볼 수 있는 진짜 꿈의 여행인 것 같아요.

여행을 떠나기 전에는 꼼꼼한 준비 과정이 필요한데, 저자는 여행 기간과 장소, 이동시간, 숙소 등을 검토하여 소요예산을 정해 일정을 계획했다고 해요. 여행에 필요한 국제운전면허증과 유스호스텔 회원증을 발급받았고, 뉴질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내비게이션을 구입하여 미리 관광지를 모두 입력한 덕분에 현지에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대요. 뉴질랜드는 90일 이내의 관광 여행은 비자가 면제되고, 우리나라에서 북섬에 있는 오클랜드까지 직항이 있어 여행하기에 편리해요. 여행의 최적기는 12월에서 3월이라고 하네요.

이 책에서는 뉴질랜드 일주 여행에 관한 정보들이 여행일정과 함께 순서대로 정리되어 있어요. 인천공항에서 출발하여 오클랜드 공항까지 11시간 소요되고, 한국과 시차는 3시간인데 서머타임 기간인 10월 첫째 일요일부터 3월 셋째 일요일까지는 4시간이라고 하네요. 저자는 2019년 3월 11일 북섬에 있는 오클랜드에서 출발하여 동쪽 방향으로 타카푸나, 왕가레이를 거쳐 최북단에 있는 케이프 레잉아 등대를 둘러보고 웰링턴에서 카페리를 타고 남섬에 있는 픽턴으로, 남섬에서 서쪽 방향으로 프란츠 조셉 빙하, 퀸스타운, 크라이스트처치까지 북섬과 남섬의 주요 관광지 대부분을 일주했어요. 책속에 뉴질랜드 여행지도가 나와 있는데 일자별로 이동한 거리가 표시되어 있는데 몇 km라는 숫자보다는 지도 위에 동선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뉴질랜드 전역을 누비며 다양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즐길 수 있다니 굉장한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는 렌터카로 이동하지만 중간에 섬 일주 크루즈도 타고, 영화 속 장면 같은 산길을 트레킹하고, 곤돌라를 타고 보브스 피크 정상에 오르고, 수륙 양용차를 타는 덕투어도 있고, 빙하지대에서는 헬리콥터를 타고 빙하체험을 하고, 기암절벽의 터널 비치와 라나크 캐슬을 지나 타이에리 협곡 열차를 타는 등 환상적인 경험들을 할 수 있네요. 사진만 보더라도 여기가 전부 뉴질랜드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다채로운 풍경을 지닌 곳이네요. 에메랄드빛 바다와 호수, 산과 계곡, 화산활동으로 생긴 간헐천과 온천 그리고 빙하 지대까지 놀라운 지구 탐험을 할 수 있는 곳이 뉴질랜드였다니 새삼 놀라워요. 어느 한 곳을 꼽을 수 없지만 사진촬영을 할 수 없다는 와이토모 동굴 투어의 반딧불이는 진심으로 보고 싶어요. 어쩐지 뉴질랜드 여행은 별처럼 반짝이는 반딧불이 같아요. 직접 눈과 마음으로 느껴보는 여행, 꿈꾸는 인생 여행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a*****7 2023.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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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일주』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을 누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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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을 담은 여행기 『뉴질랜드 일주』     이번에 소개할 책은 자동차로 뉴질랜드 일주를 하며 쓴 여행기를 모아 만든 책, 『뉴질랜드 일주』입니다. 도서출판 지식과감성 서평이벤트 통해 만나게 된 책이에요:) 평소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을 보면서 언제가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책으로나마 뉴질랜드를 느껴보고 싶어서 신청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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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을 담은 여행기 『뉴질랜드 일주』

 

 

이번에 소개할 책은 자동차로 뉴질랜드 일주를 하며 쓴 여행기를 모아 만든 책, 『뉴질랜드 일주』입니다. 도서출판 지식과감성 서평이벤트 통해 만나게 된 책이에요:) 평소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을 보면서 언제가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책으로나마 뉴질랜드를 느껴보고 싶어서 신청한 책이랍니다. 특히 저자가 뉴질랜드를 55일간 일주하며 쓴 책이라는 점에서, 뉴질랜드의 온전히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기대되는 책이었어요.

 


 

뉴질랜드의 이곳저곳을 담은, 뉴질랜드 백과사전 같은 여행책이었어요. (뉴질랜드에 대해 조사해오라는 숙제가 있다면 참고자료로 삼고 싶은 책!?) 해외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여행책자 한 권은 꼭 사게 돼요. 인터넷으로도 정보를 찾을 수 있지만 해외에서 인터넷이 잘 안 될 수도 있고, 또 책을 보면서 여행 일정을 짜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서평단 덕분에 여행 가보고 싶은 나라 중 하나인 뉴질랜드 여행기가 담긴 책을 읽게 되었어요. 사실 책을 읽기 전에는 '여느 여행책자처럼 관광지 정보가 소개된 책이겠지.'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 책은 일반적인 여행책자와는 다른 저자의 매일매일의 여행 기록이 담긴 책이었어요. 그리고 4박 5일 코스, 9박 10일 코스 이런 식으로 여행사에서 짠듯한 여행코스가 아니라서 좋았어요. 저자의 55일간의 뉴질랜드 여행기가 날짜, 여행지, 관광지별 이동거리, 여행기 순으로 정보가 제시되어 있어요. 이 부분이 이 책의 핵심이에요. 일자별로, 이동코스 순으로 사진과 함께 관광지에 대한 기록이 있어서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께는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 같아요.

 


풍부한 뉴질랜드 사진과 저자의 꼼꼼한 여행 기록을 따라가다 보면, 여행 갈 시간이 없는 분들도 대리만족 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하루하루 55일 동안 저자의 여행 발자국을 따라가며 저도 뉴질랜드를 한 바퀴 돌고 온 듯한 기분이 들어요. 그리고 책으로 만난 뉴질랜드를 실제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뉴질랜드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

뉴질랜드 관광지 정보를 찾으시는 분,

뉴질랜드 여행 전 사전답사를 하고 싶은 분,

책으로라도 뉴질랜드를 느껴보고 싶다! 하시는 분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더 자세한 리뷰가 궁금하다면 : https://blog.naver.com/gabae_t/223095014768

 

o*****7 2023.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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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일간의 뉴질랜드 여행서, 뉴질랜드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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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 7월 출생 2004. 7월 광주고등검찰청 사무국장 2005. 7월 명예퇴직 2008. 1월 법무사 개업 (중략) 2019. 9월 <<알래스카 일주(이종호의 세계기행1)>> 2019. 12월 <<캐나다 횡단(이종호의 세계기행2)>> 이종호 지음 '뉴질랜드 일주' 저자 소개 중에서...   이 책은 1946년생인 저자가, 2019년 그러니까 우리나라 나이로 74세에, 렌터카를 몰고 55일간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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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 7월 출생

2004. 7월 광주고등검찰청 사무국장

2005. 7월 명예퇴직

2008. 1월 법무사 개업

(중략)

2019. 9월 <<알래스카 일주(이종호의 세계기행1)>>

2019. 12월 <<캐나다 횡단(이종호의 세계기행2)>>

이종호 지음 '뉴질랜드 일주' 저자 소개 중에서...

 

이 책은 1946년생인 저자가,

2019년 그러니까 우리나라 나이로 74세에,

렌터카를 몰고 55일간 뉴질랜드의 북섬과 남섬을 일주한 여행경로와 사진 등을 담은 책이다.

책 마지막 부분의 '마치는 글'에서 저자가 밝힌 것과 같이,

뉴질랜드를 여행하는 동안 'cafe.daum. net/KOREANDULLEGIL' 에 올렸던 그날그날의 여행기가 모여서 이 책이 된 듯 싶다.

그래서인지 55일이라는 대장정의 시간동안의 뉴질랜드 일정이,

매일매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그날그날 다녔던 여행일정이라든가, 관광지별 개괄적인 정보, 저자의 느낌 등이 책에 여행일자별로 오롯이 담겨져 있다.

그동안 우리가 주로 봐왔던 여행서와는 그래서인지 느낌이 좀 다르다.

뉴질랜드 여행지에 대한 세세한 정보가 담긴 정보서도 아니고,

또는 여행을 하면서 저자가 느끼는 어떤 감성 에세이도 아니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운전해서 다녔던 뉴질랜드 여행 일정과 함께 저자가 방문했던 뉴질랜드 곳곳의 갖가지 관광지를 소개하고 소개된 관광지의 사진을 볼 수 있어서, 첫째날부터 55일째까지 순서대로 책을 보다보면 저자와 함께 숨가쁘게, 또는 여유롭게 뉴질랜드 북섬과 남섬을 샅샅이 훑어서 여행하는 기분이 든다.

왠지 이 책을 보고 나니 저자와 함께 뉴질랜드를 속속들이 다 본 느낌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편으로는 정말 웅장하고 아름다운 뉴질랜드의 자연경관을 모두모두 내 눈을 직접 보고 싶다는 욕심도 난다.

 

뉴질랜드는 참으로 매력적인 나라인것 같다.

지열지대와 빙하지대가 공존하는 나라라니...

게다가 아름다운 숲과 호수와 바다가 지천인 나라!

 

언젠가 뉴질랜드를 여행한다면,

저자와 같이 지열지대에 가서 땅이 끓어오르는 모습도 보고,

핫워터비치에 가서 모래에 구덩이를 파서 온천도 해보고,

'반지의 제왕' 호빗마을의 배경인 '호비톤 마을'도 구경가고,

와이토모 동굴 투어에 참여해 반딧불이도 보고,

헬리콥터를 타고 빙하 관광도 해보고,

아름다운 뉴질랜드의 유명한 트레킹코스에서 트레킹 후에 온천욕도 즐겨봐야겠다.

***저자가 당부하는 뉴질랜드 여행 전 숙지해둬야하는 내용들

- 뉴질랜드에서 렌트카 인수시 국제운전면허증 뿐만아니라 국내면허증도 필요

- 90일 이내 관광여행시 비자면제

- 뉴질랜드 여행성수기는 여름인 12월~3월

(4월에 접어들면서 수시로 비가 내리는 날씨가 된다고 함)

- 대사관 등 주요 기관 연락처 미리 확인

- 운전석이 우리나라와 반대인 오른쪽이라 운전 주의

- 그 외 유스호스텔 회원증 등도 준비

이렇게 책으로나마 뉴질랜드 일주여행을 하고 나니, 왠지모르게 뉴질랜드가 가깝게 느껴지고 언젠가는 나도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내 눈에 가득 담을 수 있는 날이 곧 다가올 것 같은 느낌이다.

방구석에서 이리 다양한 뉴질랜드의 멋진 자연을 잔뜩 보고 만끽할 수 있다니, 괜시리 마음이 들뜬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f****1 2023.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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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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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일주는 누구나 꿈꾸는 로망이다. 이를 책한권을 통해서 독자들에게 자신이 보고 느낀걸 공유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삽화와 설명이 많이 되어 있다. 여행 수필집이자 가이드 북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이 책을 따라가면 뉴질랜드를 자유여행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여겨진다. 55일간의 저자의 여정 에 동참하고자 한다면 이 책을 펼치시길 바란다. 뉴질랜드는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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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일주는 누구나 꿈꾸는 로망이다. 이를 책한권을 통해서 독자들에게

자신이 보고 느낀걸 공유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삽화와 설명이 많이 되어

있다. 여행 수필집이자 가이드 북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이 책을 따라가면

뉴질랜드를 자유여행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여겨진다. 55일간의 저자의 여정

에 동참하고자 한다면 이 책을 펼치시길 바란다.

뉴질랜드는 영국연방 내의 민주 독립국가로서 입헌군주군이다. 국가 원수는 영국

국왕이고 뉴질랜드 정부의 추천으로 영국 국왕에 의해 지명되는 5년 임기의 총독

이 대표한다. 국왕과 총독에게 총리를 비롯한 내각 각료들에 대한 임면권과 의회

해산권, 군통수권 등의 강력한 헌법상의 권한들이 있기는 하지만 뉴질랜드 의화나

내각 혹은 국민들의 요청이 있는 경우에만 사용되었다. 정부수반은 총리이다. 단원

제 의회가 입법권을 행사하며, 의원은 3년 임기로 선출된다. 수도는 웰링턴이다.

콘월파크는 1901년 오클랜드 시장으로 선출된 campbell경이 영국왕족인

cornwall 공작 내외가 뉴질랜드를 방문했을때 자신의 소유였던 one tree

hill 일대의 땅을 국가에 헌납한 후 그 공작의 이름을 따라 cornwall park로

명명하고 1903년 시민의 휴신처로 일반에게 공개하여 공원으로 만들어졌다.

본 서평은 출판사 지식과감성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b***9 2023.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