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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고시가 폐지되고 법학전문대학원이 도입되면서 상대적으로 이 책을 보는 독자층이 학생보디는 오히려 교수,실무가 층에 한정된 것 같다. 시험제도가 바뀌었다고 법학의 본질까지 바뀌는 것은 아니다. 법리의 기본적 이해를 바탕으로 분석력,응용력,창의력 등 이른바 리갈 마인드를 함양하는 데는 신민사소송법, 이 책만한 교재가 없다. 절차법으로서 민사소송법의 특성을 고려하여, 그 표준적 내용에 대한 기본적 지식을 체득하면서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구성되었다. 가능한 알기 쉽게 풀어쓰고 각 쟁점에 대한 분석도 예리하다. 이시윤 교수는 우리나라 민사소송법 체계의 아버지 같은 분이기도 하다. 민법에 곽윤직이 있다면 민소법에는 이시윤인 것이다. 신민사집행법과 같이 보면 민사소송의 큰 줄기를 잡아나갈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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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재로 사용했는데 너무 비싸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민사소송법 공부하는데 있어 나쁘지 않은 것 같았어요 일단 한자가 없는것도 꽤 마음에 들었고
설명하려는 내용이 잘 풀어져서 설명이 되어있는 것 같아서 좋았음!! 박영사에서 유난히 교재를 많이 사는 것 같은데 학교 공부보다는 다른데에서 쓰기에 더 적합한 것 같기도 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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