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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러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수 있으니 스포가 싫으시면 조심해주세요 대여로 구입했는데 저렴한 대여 가격으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정가 주고 샀어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좋은 책이었어요 기회가 된다면 재구매 하고 싶네요 재밌게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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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호대학 의과학연구소에 근무하는 연구원 가스유키는 실험실에 들어선뒤 충격을 받게됩니다. 비밀리에 배양하고 있던 탄저균이 사라진 걸로 모자라 그 탄저균을 가지고 협박을 받게됩니다. 탄저균이 세상에 나오게되면서 위험하다는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어떻게든 조용히 사건을 해결하고 싶어하는 연구소소장은 결국 협박범의 정체를 알아내고 협박범을 잡아서 탄저균을 회수하려고 하지만 오히려 협박법이 죽게되면서 그 사건이 해결하기 어렵게 되어가게되고 그럼에도 어떻게든 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려고 노력하는 그들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 그들이 왜 그런 위험한 물질을 연구를 했는지 궁금했고 협박범의 뒤에 있는 검은 세력이 진심으로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기대를 하면서 봤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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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의 눈보라 체이스에 이은 설산 시리즈의 두 번째 소설 화이트 러시 리뷰입니다. 이번에도 역시 스키장을 배경으로 생물학무기 탄저균의 행방이 주요 소재로 나옵니다. 눈보라 체이스는 좀 재미가 덜했는데 화이트 러시는 좀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었어요. |
| 히가시노 게이고의 화이트 러시 이 작품은 빠른 전개와 예측할 수 없는 반전으로 작품 내내 긴장감과 밀도를 유지합니다. 설산이라는 폐쇄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은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히가시노 게이고 특유의 치밀한 플롯이 돋보입니다. |
|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의 화이트 러시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설산 시리즈 두번째 편이에요! 백은의 잭 읽고 흘러흘러 다음 시리즈도 깨는중....ㅋㅋ 개인적으로 갈릴레오 시리즈가 넘사벽이라 생각하지만.... 설산 시리즈도 잼써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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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히가시노 게이고 저/민경욱 역, 출판사 소미북스에서 출간한 <화이트 러시> 리뷰입니다. 한때 일본 추리소설을 정말 좋아할 때가 있었는데 그중 히가시노 게이고가 최고였었죠. 오랜만에 읽었더니 옛날 생각도 나고.. 히가시노게이고 특유의 분위기가 반갑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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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의 소설 화이트 러시를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한때 히가시노게이고 월드를 구축하는게 버킷리스트였는데요, 공간의 문제로 포기했지만 그만큼 재미있는 이야기를 다작하는 작가님이죠. 이번 작품도 시리즈인데 작가님 특유의 스토리텔링이 아주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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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는 워낙 관심분야도 많아서 그런가.. 자신이 사랑하는 모든 것이 작품이 소재가 되는 것 같아. 그 중 하나가 스키! 스키장~ 설산! 설산시리즈라고 불리는 이 작품은 설산시리즈의 배우들이 다시 나오기도 하고 배경이 같기도 하고 그래서 기존 시리즈를 본 사람들은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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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화이트 러시' 리뷰입니다.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글을 읽을 때마다 늦게 글을 시작한 게 믿기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추리소설적인 부분에서는 매번 말이 나오는 작가이지만, 그래도 작가 특유의 글이 매력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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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목 질풍론도가 화이트 러시로 다시 나온 케이스로 백은의 잭을 잇는 설산 시리즈의 두번째 작품인데요. 이번은 설산에 탄저균과 비슷한 치명적인 생화학 물질을 묻은 범인이 돈을 요구하는 이야기로 하필 범인이 초반에 죽고 그 병원균은 날씨가 풀리면 사방에 퍼지게 되어 위험해지는데 행방은 알 수 없고!라는 위태한 상황으로 시작됩니다. 범인이 남겨둔 힌트로 병원균을 찾는 과정과 도중에 탈취하려고 나타나는 사람과의 숨막히는 결전! 이야기가 무척 속도감있고 마무리가 깔끔해서 좋았어요. 장하다 슈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