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비 작가님의 대원씨아이 출판사의 현란한 그랑 센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우와...15권 표지 너무예쁘네요. 연보라색 표지는 처음인것 같아요 ㅎㅎ.. 외국생활이 시작되면서 주인공이 여러가지로 힘든것같아 안쓰럽습니다. |
| 큐비 작가님의 대원씨아이 출판사의 현란한 그랑 센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우와...15권 표지 너무예쁘네요. 연보라색 표지는 처음인것 같아요 ㅎㅎ.. 외국생활이 시작되면서 주인공이 여러가지로 힘든것같아 안쓰럽습니다. |
|
무대에 서면 모두 최선을 다해 추다 보니 아슬아슬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특히 카나데는 무대에서 에너지가 더 커져서 저러다 부상당하면 어쩌나 싶기도 한데 늘 즐겁게 추고 끝나서 다행입니다. 카나데는 성격도 밝고 사교적이면서 발레에 워낙 직진이다 보니 어디를 가도 크게 걱정 없을 것 같아요. 이제 본격적인 로얄 발레 스쿨의 생활이 시작되는데 기대됩니다. |
| 현란한 그랑 센 15권을 읽었습니다. 큐비 작가님이 발레를 직접 배웠기 때문인지 더 사실적으로 느껴지는 작화입니다. 주인공은 아리야 카나데는 남들보다 발레를 늦게 시작했지만 타고난 천재성과 멘탈 그리고 감각으로 차근차근 업그레이드하면서 발레리나로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
|
큐비 작가님의 현란한 그랑 센 15권 리뷰입니다. 카나데는 유학을 준비하고있습니다. 카나데의 피지컬이 좋아서 그 나이로는 안보이는 경향이 있는데, 부모님들이 대화하는걸 보고있자니 이 아이가 지금 중2밖에 안되는 나이였지 하는게 새삼 상기가 되더라구요. 카나데는 이제껏 자신이 즐거운 춤만을 춰왔었는데 슬슬 관객이 보는 시선도 의식하는것보니 많이 성장한것같긴하네요. |
|
Scene.073 작열 "...카나데, 기분 좋은가 보다.""에헤헷- 그야 오늘 레슨은 이미 세계에서 활약하는 프로들하고 같이 받으니까!" Scene.074 전력투구 Scene.075 로얄에 잘 왔어요 Scene.076 새로운 생활 Scene.077 스타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