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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관계나 팀의 결정적인 영향은 말에 있습니다. 말 한마디는 나비효과와 같아 한 사람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나 말로 그랬다기엔 너무도 작은 것 같아 말 못하던 걸 9명의 작가님들이 용기내 꺼내놓으셨네요. 때론 말 한마디가 사람도 살리기도 합니다. 금소니, 김시원, 홍주희, 이은미, 강경희, 김영미, 손금례, 장정이, 남채화 9명의 말꽃 작가님들?? 귀한 책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말한마디에 #모모출판사 #금소니 #김시원 #홍주희 #이은미 #강경희 #김영미 #손금례 #장정이 #남채화 #응답하라공저팀 #응답하라공저시리즈 #말에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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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가 그 사람에게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 잊고 지내던 말들을 꺼내 보고 인식하고 나서야 자기반성과 성찰에 이를 수 있다는걸 책을 통해 배웠습니다. 나도 누군가의 마음에 돌을 던지는 말을 했을 겁니다. 따뜻한 온기로 미소 짓는 언어들로 일상을 채워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괜찮아 일상의 언어들 말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참 좋은말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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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중 누군가의 말 한마디가 그 사람에게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 처음에는 글을 쓰면서 마음이 우는 말을 굳이 생각해 내야 할까 싶었다. 잊고 지내던 말들을 꺼내 보고 인식하고 나서야 자기반성과 성찰에 이를 수 있었다. 나도 누군가의 마음에 돌을 던지는 말을 했을 것이다. 이제 그 돌을 쌓아 수원 탑을 만들 듯 따뜻한 온기로 미소 짓는 언어들로 일상을 채워나가야겠다. 고마워. 사랑해 - 금소니 ?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단 것을 알면서도, 우리는 말 때문에 상처받아 울고 또 말 덕분에 위로받아 미소 짓는다. 상대방의 말뿐만 아니라 내 말도 누군가에겐 상처가 되고 또 누군가에겐 기쁨이 되었을 것이다. 웃고 울었던 말과의 만남을 통해 말의 의미를 다시금 마음에 새긴다. 따뜻한 말로 아픈 사람들의 마음까지도 품고 싶다 - 홍주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