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듦에 대한 우리의 개념은 바뀌어야 한다. 노쇠와 질병은 분리될수 없다. 원래 하나인것이므로 하나로 돌아가야 한다. 나이듦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시스템적 인식의 개선점을 지목하는 훌륭한 책이다. 반복해서 읽고 이해하고 널리 전파하자
누구나 결국 나이가 든다. 나는 노인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예외주의적 사고는 머지않아 나에게 차별로 돌아올 것이다.
노화vs노쇠
질병(아픈 것)과 노쇠, 노화가 다 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했다. 우리 모두는 나이가 들고 늙어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그 끝까지 내 두 발로 걸을 것이냐 타인, 도구에 의존할 것이냐에 대한 것은 어느 정도 미리 대비할 수 있다. 미리 대비하지 않고 아프게 되면 회복하는 것에 몇 배의 노력과 시간을 필요로 한다. 눈을 감고 우리 몸이 나에게 필요로 하는 것이 귀를 기울여 본다.
질병(아픈 것)과 노쇠, 노화가 다 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했다. 우리 모두는 나이가 들고 늙어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그 끝까지 내 두 발로 걸을 것이냐 타인, 도구에 의존할 것이냐에 대한 것은 어느 정도 미리 대비할 수 있다. 미리 대비하지 않고 아프게 되면 회복하는 것에 몇 배의 노력과 시간을 필요로 한다. 눈을 감고 우리 몸이 나에게 필요로 하는 것이 귀를 기울여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