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화초 하나 혹은 둘 키우는 사람에게도, 정원이나 텃밭을 가꾸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만하다. 섞어짓기나 동반식물 재배라는 용어를 처음 들어본 나 같은 사람에게도 흥미롭고 유익한 정보와 이야기가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다. 적지 않은 분량이지만 사진이 많고 구성도 가독성이 좋아 부담스럽지 않고 필요한 부분을 찾아보기 도 수월하다.정원, 텃밭에 관심이 있거나 현재 가꾸는
집에 화초 하나 혹은 둘 키우는 사람에게도, 정원이나 텃밭을 가꾸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만하다. 섞어짓기나 동반식물 재배라는 용어를 처음 들어본 나 같은 사람에게도 흥미롭고 유익한 정보와 이야기가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다. 적지 않은 분량이지만 사진이 많고 구성도 가독성이 좋아 부담스럽지 않고 필요한 부분을 찾아보기 도 수월하다. 정원, 텃밭에 관심이 있거나 현재 가꾸는 경우라면 이 책은 교과서 같은 필독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