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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의 청소년을 위한 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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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동안 ‘물리학’이란 것에 대하여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을 받았을 때는 물리학이라고 하여 조금 생소하게 느껴졌다. 그러나 이 책을 보고난 후에는 물리학이 재밌고, 쉽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으 ‘피사의 사탑은 왜 무너지지 않을까?’라는 궁금증으로 무게 중심의 원리를, ‘나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친구와 시소를 재밌게 타는 방법’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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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동안 ‘물리학’이란 것에 대하여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을 받았을 때는 물리학이라고 하여 조금 생소하게 느껴졌다. 그러나 이 책을 보고난 후에는 물리학이 재밌고, 쉽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으 ‘피사의 사탑은 왜 무너지지 않을까?’라는 궁금증으로 무게 중심의 원리를, ‘나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친구와 시소를 재밌게 타는 방법’이나 ‘지구는 완벽한 구가 아니다?’ 등과 같은 물리 현상들을 제시하며 이러한 현상들이 어떠한 원리에 따라 일어나는지를 여러 실험들과 우리 생활해서 찾아볼 수 있는 사례를 통해 설명해 준다.

이 책의 좋은 점은 다음과 같다. ‘공간과 시간이 휜다고?’나 ‘지붕은 어떤 형태가 가장 좋을까?’ 등의 질문에 대한 해답으로 그 원리를 파헤쳐가기 때문에 독자들이 더욱 내용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 ‘곰곰히 생각해보기’를 통해서는 첫번째로 문제를 내면서 독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여 풀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할수도 있고, 두번째로는 앞서 배웠던 여러 물리 현상들을 바탕으로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 배웠던 물리 현상을  다시 한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또한, 책에서 낸 문제들의 정답은 뒤쪽에 풀이와 함께 실려 있고, 부록으로 ‘더 알아보기’라는 게 있어 물리에 대해서 좀 더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에 물리에 대해서 조금 더 잘 이해가 되는 것 같다.

이 책은 참 교육적인 책이고 물리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꼭 추천해보고싶은 책이다. 꼭 물리학을 좋아하지는 않더라도 이 책을 읽어본다면, 누구나 물리학에 대해서 더 잘 이해가 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많은 것을 알게 해주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추천하고싶다.

n****2 2014.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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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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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이에게 읽으라고 권했지만 학교생활에 시간이 없습니다.어쩔 수 없이 엄마가 먼저 읽었습니다.학교 다닐 때도 물리는 어려워했던 엄마 ㅎㅎㅎ읽으면서 역쉬~ ㅎㅎㅎ 하지만 예림이는 꼭 읽게 해야겠네요. 물리학에서 기본이 되는 무게 중심과, 아르키메데스의 시소, 지레 원리, 그리고 밀고  당기는 힘의 법칙, 힘의 평행사변형, 우주에서의 힘, 도르래와 자전거의 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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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이에게 읽으라고 권했지만 학교생활에 시간이 없습니다.

어쩔 수 없이 엄마가 먼저 읽었습니다.

학교 다닐 때도 물리는 어려워했던 엄마 ㅎㅎㅎ

읽으면서 역쉬~ ㅎㅎㅎ

 

하지만 예림이는 꼭 읽게 해야겠네요.

 

물리학에서 기본이 되는 무게 중심과, 아르키메데스의 시소, 지레 원리, 그리고 밀고  당기는 힘의 법칙, 힘의 평행사변형, 우주에서의 힘, 도르래와 자전거의 힘, 원심력과, 아인슈타인의 공간과 시간에 관한 이야기, 마지막으로 진공에 대한 이야기까지 총 7가지의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역시 물리는 수학과 관련이 깊은 과목이라는 생각도 해 보았고요.

딸아이가 이 책 읽고 제대로 물리학 공부에 빠져 보았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 보았습니다.

역사적 이야기를(아르키메데스의 죽음) 예로 들어 설명하는 부분과 우주에 대한 이야기는 인상 깊었네요. 중간중간 그림으로 설명된 부분과 ‘곰곰 생각하기’, ‘실험해 볼까?’는 어려운 내용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직접 상상해 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영화 그래비티에서 산드라블록과 조지크루니가 손을 놓치자 조지크루니가 떠나가는 모습이 왜 그런가 궁금했었는데 아인슈타인의 청소년을 위한 물리학을 읽고 이해가 되었어요.

<물체는 운동에 저항하는 것이 아니라 운동의 변화, 즉 가속도에 저항한다. 로켓을 우주로 발생하고 가속하기 위해서는 엔진이 필요하다.그러나 움직이기 시작한 뒤에는 로켓의 관성 때문에 저절로 계속 날아간다. 그러므로 우주 비행사들이 우주 정거장 바깥에서 뭔가를 고치다가 갑자기 우주선 벽에 부딪히면 위험하다. 충돌로 인해 우주 비행사들이 우주로 천천히 날아가게 되기 때문이다. 이들을 멈춰 세우고 우주 정거장으로 돌아오게 할 수 있는 사물이나 사람은 전혀 없다. 속도는 느리지만 계속해서 멀리 날아간다.>

이렇게 물리학에 대해 잘 몰랐던 저에게 물리학이 우리 생활하고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알게 해 주는 좋은 책이었네요.

 

딸아이가 물리를 배울 날이 가까이 오고 있네요. 미리 읽어 두어야 겠어요~~

그리고 수행평가 독후감도 이 책으로 썼으면 좋겠네요^^

o****y 2014.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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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배우는 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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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배우는 물리학 (아인슈타인의 청소년을 위한 물리학을 읽고 나서)   이 책은 물리를 배우고 있거나 물리를 배울 예정이거나 물리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 주고 싶다. 물리는 과학의 네 분야 중에서 우리들이 제일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야인데 이 책을 읽고 나면 물리는 재미있고 우리 생활의 많은 부분이 물리와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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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배우는 물리학

(아인슈타인의 청소년을 위한 물리학을 읽고 나서)

 

이 책은 물리를 배우고 있거나 물리를 배울 예정이거나 물리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 주고 싶다.

물리는 과학의 네 분야 중에서 우리들이 제일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야인데 이 책을 읽고 나면 물리는 재미있고 우리 생활의 많은 부분이 물리와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중간 중간에 이론에 대한 그림이나 곰곰 생각해 보기 직접 해 보기, 퀴즈 등을 통해 물리의 이론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으며 특히 맨 마지막에 나오는 더 알아보기에서는 이 책을 읽고 나서 궁금해 할 내용들이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예를 들어 설명하면 우리가 무게중심이나 평형을 이야기할 때 많이 예로 드는 시소의 경우에도 그림을 곁들여 설명하고 있어 우리가 즐겁게 타고 노는 시소 놀이에도 많은 이론이 숨어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준다.

물리학이라는 학문이 어렵다는 선입견을 버리고 이 책을 읽다 보면 물리는 우리 생활의 많은 부분에서 활용되고 있는 분야이고 쉽게 그 이론을 확인할 수 있는 분야여서 알면 알수록 쉽고 재미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아인슈타인의 장난감이다. 아인슈타인은 어려운 학문만 연구할 줄 알았는데 장난감을 좋아했다는 사실에서 아인슈타인이 옆집 아저씨나 삼촌같이 느껴지고 나도 물리를 아인슈타인만큼 좋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직접 해보기 같은 경우도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흔한 재료를 이용하는 것이어서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 오늘은 아인슈타인의 장난감에 도전해 볼 예정인데 아인슈타인처럼 만들 수 있을지는 자신이 없지만 어쩌면 나만의 장난감이 탄생할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물리가 더 궁금해지고 우리 생활 속에 있는 숨어 있는 물리 이론을 찾아보고 싶다. 그 이론들을 찾다보면 어느새 물리가 좋아질 것 같다.

j*********2 2014.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리학 어렵지 않아요.
"물리학 어렵지 않아요." 내용보기
솔직히 이 책을 처음 들었을 땐 많이 실망했다. "아인슈타인의 청소년을 위한 물리학” 이라니 . 얼마나 진부하디 진부한 이름인가 생각이 들어서 조금 실망이기도 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과학을 굉장히 좋아할뿐더러, 그 중에서도 물리학으로 좋아하는 나로선 밉지 않았다. ​ 이 책은 각 7개의 단원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각 흥미로운 주제들로 시선을 끈다. 다 너무 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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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책을 처음 들었을 땐 많이 실망했다.

"아인슈타인의 청소년을 위한 물리학” 이라니 .

얼마나 진부하디 진부한 이름인가 생각이 들어서 조금 실망이기도 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과학을 굉장히 좋아할뿐더러, 그 중에서도 물리학으로 좋아하는 나로선 밉지 않았다.

이 책은 각 7개의 단원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각 흥미로운 주제들로 시선을 끈다. 다 너무 알차고 재밌어서 다 소개하고 싶지만 내가 흥미롭게 읽었던 ‘2. 네가 아르키메데스를 알아?’ 편을 빌려 이 책을 소개해 보려고 한다.

이 책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진다. 중간중간마다 ‘ 곰곰 생각하기 ’ 라는 코너를 통해 우리에게 질문을 던지는 것만이 아니라 책 자체도 질문을 던지고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일반 책과 이 책이 아르키메데스가 정리한 지레의 법칙을 설명했다고 가정해보자.

일반 책은 지레의 법칙을 ‘지레는 양쪽 끝에 각각 올려놓은 물체의 무게의 비가 받침점부터의 거리에 반비례할 때 평형을 이룬다.’정도로 서술해버렸을지도 모른다. 그 편이 작가에게 훨씬 편하기도 할뿐더러, 지레의 법칙을 정석으로 서술해놓은 것이기 때문에 어쩌면 작가 자신조차도 그 방법이 자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서술이라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것이 과연 독자들의 기억에 오래남고, 더 쉽게 이해되고, 앞으로의 물리 공부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도와줄까? 아니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는 어떻게 서술했냐고? 먼저 ‘당신의 몸무게가 친구의 3분의 1이라고 하자. 둘이서 시소의 평형을 이루려면 친구는 시소 중심에서 어느 위치에 앉아야 하는 할까?’ 라는 질문을 던진 후, 이야기를 계속 진행해간다. 친구가 당신보다 2배 무겁다면, 당신은 친구 가 시소 중심으로부터 떨어져 앉은 거리의 2배만큼 떨어져 앉아야 한다. 이 비율이 정확하게 맞으면 시소는 오르락내리락 아주 쉽게 움직인다. 시소의 왼쪽과 오른쪽이 평형을 이루었기 때문이다. 이상이 지레 원리의 전부다. 라는 말들로 낯선 개념에 대한 경계를 푸는 동시에 질문을 던져 생각하게 함으로서 어려운 말들이 필요없이 자연스럽게 지레 법칙을 머리에 안착시킨다.

이번 챕터뿐만이 아니라 다른 챕터들에서도 당연스럽게 머리에 물리 법칙들을 하나 둘씩 쏙쏙 넣어주니, 감사할 따름이다. 또 하나 설명 할 부분이, ‘실험해 볼까?’ 라는 코너인데 우리가 모든 실험을 다 해 볼 수는 없지만 이런 실험들도 있구나, 잡고 갈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뒤에 더 알아보기나, 찾아보기 등등으로 앞에선 주로 다루지 않았던 심도있는 부분을 뒤에서 추가해서 알아볼 수 있으니, 나에게 맞는 수준으로 더 공부해볼 수도 있어서 좋았다. 이런 물리책들은 대다수가 겉으로만 쉬워보이고 대충 풀어놓거나 어려운 편이 대다수인데 이 책은 그런 흔한 책들과 다르게 진심으로 작가가 쉽게 풀이하려고 노력한게 보인다.

앞의 작가의 말을 보면 ‘ 앞으로 책을 읽으면서 머리를 팽팽 굴려 볼 만한 재미난 질문들을 군데군데 끼워 놓았다.’ 라는 언급이 있는 걸로 봐서도 작가가 질문을 많이 넣은 것은 의도된 일이였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오랜만에 멋있는 작가와 멋있는 책으로 읽는 내내 물리책을 읽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재밌었던 시간이였다. 앞으로도 이렇게 단순히 있는 사실 그대로를 직접 서술해 알려주는 형식보다는 이런식으로 질문하고 답하고를 반복해가며 진행되는 책들을 더 읽어보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c*****5 2014.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