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제의 도피행 속 서서히 밝혀지는 살인사건의 진범, 많은 이들의 인생을 망친 마약 ‘사파이어’, 가이토의 진정한 목적. 이 책은 왼손에 죽은 형의 영혼이 깃들었다는 참신한 설정을 기반으로 수많은 수수께끼를 독자에게 던진다. 이를 씨실과 날실처럼 엮어 하나의 진실로 짜 맞춰나가며 펼쳐지는 예측 불가한 전개와 반전은 독자들로 하여금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
| <치넨 미키토-두 번의 작별> 처음에 표지가 너무 예뻐서 시선이 갔고, 소개도 너무 재미있어보여서 구매해 읽어봤는데, 구매하길 너무 잘 한 선택인 듯 합니다. 몰입력있게 재밌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밤새 쭉 읽었습니다. 재밌었어요.. |
|
치넨 미키토 저/민경욱 역, 출판사 소미북스에서 출간한 <두 번의 작별> 리뷰입니다. 사고로 쌍둥이형 가이토를 잃은 다케시는 자신의 왼손에 가이토가 깃들었다고 믿고 형을 또 잃지 않기위해 도쿄로 도망칩니다. 그러면서 사건에 휘말리는데 매우 흥미진진하고 재밌습니다. 영화로 나와도 좋을듯한 작품입니다. |
|
이 리뷰는 치넨 미키토 작가의 두 번의 작별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글입니다. 원작 제목은 レフトハンド.ブラザ-フッド (레프트 핸드, 브라더후드)인데 소설 내용에서 따서 직관적으로 제목을 바꾼듯 합니다. 왼손에 죽은 쌍둥이 형의 인격이 살아있다고 믿는 에일리언 증후군 환자 다케시가 가출 후 살인 혐의를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입니다. 그 과정에서 사파이어라는 마약에 중독되기도 하고 스네이크라는 범죄조직에 들어가 휘말리기도 합니다. 사건이 폭풍처럼 휘몰아쳐서 질주하듯 소설을 읽게됩니다. 마지막 후반부에는 반전과 반전이 몰아쳐서 눈을 뗄 수 없게만드는 소설이었습니다 |
| 정신병원에 가지 않기 위해 도쿄로 향하는 다케시는 ‘에일리언 핸드 신드롬’, 우리말로 ‘외계인 손 증후군’이라는 병으로 왼손은 다케시가 의도하지 않아도 제멋대로 움직이며 죽은 형 ‘가이토’의 목소리가 들린다. 살인사건에 휘말리며 진범을 찾아가는 이야기가 흥미롭다. |
|
내가 예상한 것 : 오른쪽이 실제로 본것 : 그래서 형은? 진실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여러모로 흥미로운 소재였던것 같아요 손에 형이 있다고 하길래 가끔 쌍둥이가 다른 쌍둥이의 몸안에 같이 태어나는 경우가 있다고 해서 그건가 했더니 그건 아니였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