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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도가이야기11권.사이토켄.학산문화사. 뒤늦게보기시작한만화입니다.일본의시대극은만화라도손이잘안가던데.재미있다는이야기가심심찮게들려와서보기시작했다지요.두주인공의진도는늘그자리입니다.ㅎㅎ잘봤어요. |
| 캐릭터 관계도랑 행실만 보면 막장 같은데 폐쇄성있는 가문과 시대배경을 섞으니 분위기 있는 고전을 보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하나같이 비정상 밖에 없어서 오히려 아무 생각 없이 재밌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스릴러와 개그를 쉴 새 없이 넘나드는 것도 좋아요. 남주랑 여주는 서비스씬은 많은데 정작 진도는 제자리를 맴돌고 있어서 감질납니다. 다음권에는 새로운 등장인물도 나와서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기대됩니다. |
| 정말 재밌게 보고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처음 볼때도 좋긴 했는데 뒤로 갈수록 더 재밌어요. 완결까지 계속 잘 진행되어서 멋지게 끝났으면 좋겠어요. 엄청 기대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마사토랑 란은 늘 좋아요. 각자 개성적으로 행동하는데 또 둘이서 잘 어울려요. 둘이 붙어 있을 때가 제일 재밌는 것 같아요. 대체로 제정신은 아닌 듯한 텐도 가문 사람들도 흥미롭긴 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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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도가 이야기 11권 리뷰입니다 전권 모두 소장하고 있는데 뿌듯합니다 ㅋㅋㅋ 남주 마사토가 다른 여자랑 춤을 추니 여주 란이 질투를 합니다 ㅋㅋㅋ남주 입장에서는 자기감정도 잘 모르는 란이 질투를 하니 속으로는 엄청 좋겠죠 과거 란이 나름 구해준 남자가 등장하는데 어째 섭남같은 구도네요 또라이 같은 캐릭터인데 나름 매력은 있는듯 완결까지 몇권이 남았는지 모르겠지만 빨리 완결 보고싶네요 남주 여주 빨리 알콩달콩한 모습 보고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