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리카와조지의 더파이팅 일본현지에서는 15권까지 나오고 이후에는 안나온것으로 알고있는대 지속적으로 발매해주니 너무 고마울따름이다. 워낙 오래된 만화라서 구판은 신간아니면 구하기 힘든 만화. 기본적으로 일보의 성장기를 그리긴하는데 진주인공은 마모루 인듯 |
|
이번에 리뷰할 책 제목은 더 화이팅 The Fighting 신장재편판 32권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책입니다. 일보의 고난과 그것을 이겨내고 성장하는 모습이 감동적이면서 재미가 있습니다. 재미있었던 더 화이팅 The Fighting 신장재편판 32권이였습니다.
|
|
내일의 죠와 함께 복서의 애환과 복싱 경기의 박진감을 적절한 개그와 만화적 과장을 섞어 그려낸 복싱 만화의 수작. 작가인 모리카와 조지는 실제로 복싱 체육관의 오너로도 활동 중이다. 실제 프로복서들과 교류도 자주 갖고 있으며, 그를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만화에 투영하고 있다. |
|
일본만화중에서도 100권 정발본이 넘는 만화가 그렇게 많은게 아닌걸로 아는데 과연 더 파이팅이 어디까지 이어질지까 궁금하네요. 어렸을때 만화방에 갔을때 무조건 3권 이상은 들고왔던 만화책입니다. 언제 아무때나 읽어도 항상 재미있었던 만화였고 항상 저를 웃게 만들어주는 개그적인 요소가 상당히 마음에 드는 명작권투 만화입니다. 지금MZ세대 분들이 봐도 분명히 재미있을 만화이고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이 있다면 무조건 추천입니다. 완전 소장용 만화입니다. |
|
이번에는 더 화이팅 신장재편판 3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나 내용에대해 스포하지 않으니 걱정마시기 바랍니다. 이번 32권의 표지도 정말 마음에 드는 군요. 원래 일본 현지에서는 15권까지 나오고 말았는데, 학산문화사에서 밀어붙여서 신장판이 이렇게 계속나오고 있습니다. 정말 팬들을 위한 행동이라고밖에 할 수 없네요. 정말 학산문화사 감사합니다. 종이질도 좋고 특히 분량이 일반 단행본의 2배라 정말 푸집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아요. |
|
모리카와 조지 작가님의 더 화이팅 신장재편판 32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솔직히 1권이 처음 발매되었을때 살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이게 지금 현재 정발 권수가 130권인가 그정도가 되었는데 이 엄청난 볼륨을 전부 완전판으로 나온다고 하면 정말이지 한국 만화사상 최초이자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완전판 한권만으로도 가격이 후덜덜인데 60권이 넘어가게 되면 엄청나네요.. |
|
더 화이팅 The Fighting 신장재편판 32권이 나와서 바로 구매하였고 읽어 보았다 흔하지 않은 스포츠 만화이고 복싱만화이다보니 역시나 재미지고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는 꿀잼 작품이다 |
|
더 화이팅 신장재편판 32 실제 더 화이팅 오리지널 버전으로 따지면 64권 정도의 분량입니다. 지금 연재 중인 만화의 50%도 오지 않은 정도이지만 모아놓고 보니 상당한 부피와 길이를 자랑하네요. 이 더 화이팅 신장재편판이 끊김없이 나와준다면 소장적으로도 그리고 추억적으로도 굉장히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때문에 출판사에서 책임지고 끝까지 내주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
|
더화이팅 신장재편판 32권이 나왔다. 2월에 나온다더니ㅠ.ㅠ 3월에 나온건 아쉽지만 그래도 꾸준히 나와줘서 고마운 만화책이다. 신장재편판은 일단 깔끔하고 좌우반전이나 번역문제도 없기에 많은 분들에게 꾸준히 추천해주고 있는 책이다. 원래 있던 구판보다는 수집하는 스피드가 느릴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책장한편에 다 모여있으면 볼때마다 뿌듯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