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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일하면서 알콩 달콩하는 이야기.... 오늘은 또 어떤 일을 해볼까?... 이번엔 같은 부서 사람들끼리 온천여행을 가게되는데.... 피로를 풀면서 보내는 시간..... 처음보는 선배의 모습에 멍하니 처다보게 되고 만나서 술을 마시다 보니 취한 선배를 보고 폭주를 하게되는데............. 그러다 우연히 단 둘이 있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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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내용은 없다. 그냥 회사에 정말 귀여운 선배가 존재하고 주인공이랑 꽁냥꽁냥하는 만화다. 초면부터 시작해서 답답하게 여러가지 사건사고가 벌어지는 와중에 완결에 가까워지고나서야 서로 좋아한다는 느낌을 깨닫는 그런 청춘 만화나 러브코미디가 아니라 다 큰 성인들이 누가 봐도 서로 좋아하는 걸 알면서 하는 꽁냥꽁냥이라 매우 좋다.
3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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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시오리의 매력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었던 3권이었습니다. 회사 사람들과 같이 간 온천 여행에서 알콜 쓰레기인 시오리가 취해서 귀여운 난동을 부리는 장면이 정말 귀엽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타쿠마를 어린애 취급하면서 그를 양육(?)하는 시오리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한편 유타카의 에피소드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호의를 갖고 시작한 행동이 상대방에게 기분 나쁜 행동으로 인식되면서 생긴 트라우마를 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저러한 경험을 해본적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부분에 타쿠마의 고백을 선수치고 선배와 후배의 선을 명확하게 그은 시오리의 행동이 앞으로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4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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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의 작은 선배 이야기 3권. 정말 오랜만에 나온 후속권이다. 솔직히 2권에서 멈춰서 더 이상 나오지 않을 줄 알았는데 그래도 다행이다. 제목과는 정반대의 이야기로 절대 작지 않는 선배의 귀여운 에피소드가 계속해서 나오는데 보고 있자면 귀여워서 정말 흐뭇한 웃음이 지어지는 만화다. 거기다 주변 인물들의 소소한 에피소드도 여전히 재밌는 만화였다. 빨리 후속권이 나오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