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라사와 나오키 작가님은 천재가 아니실까,, 싶을 정도로 예상도 할 수 없었던 전개였어요, 생각보다 전개 속도도 엄청 빠르고 몰입감도 장난아니었어요 ㅎㅎㅎㅎ 진짜 오랜만에 완전 빠져서 읽었던 만화입니다 :) 인쇄 퀄리티나 종이질도 좋아서 넘 만족스럽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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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사와 나오키의 대표작이자 설명이 필요없는 명작입니다. 소장용으로 초강력추천드립니다! 우라사와 나오키 만화는 초반부의 흡인력만 놓고 보면 그 누구도 따라갈 수가 없을 정도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자랑합니다. 단, 어떤 작품이든 후반부 마무리가 좋지 못한 편이라 용두사미가 되어간다는 점은 아쉬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라사와 나오키의 작품을 끊을 수가 없습니다. 그만큼 재미가 확실하기 때문이지요. 이 만화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20세기 소년의 진짜 완결은 21세기 소년입니다. 이것만 구매하시면 안 됩니다. 꼭 21세기 소년까지 보셔야 해요! |
| 20세기 소년 완전판 1권 읽었습니다. 완전판이라서 그런지 엄청 두툼해서 놀랐어요. 이 책을 처음 읽게된 건 박지리 작가가 좋아하는 작품이라고 해서 관심 가지게 되었던 건데 그럭저럭 재미있는 것 같아요. 근데 아무래도 1권이고 빌드업 하는 부분이다 보니까 다소 정신이 산만하고 무슨 이야기인지 잘 모르겠다는 감은 있네요. 요새 사이비 컨텐츠 많은데 그래서 흥미롭게 볼 수 있었어요. 2권 읽어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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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의 마지막 싸움이 여기에 담겨있다. 친구와의 오랜 싸움의 대장정이 그려진다. 물론 21세기 소년이 있어 20세기 소년의 마지막권은 아니다. 21세기 소년이 한권 남아 있으니 아직 여운을 조금 뒤로 하고 봐도 된다. 20세기 소년은 일본만화이지만 한국만화사를 통틀어서도 역사에 남을 만화라고 생각한다. 우라사와 나오키는 명랑 스포츠 스릴러 등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작품을 썼는데 그중 몬스터와 20세기 소년은 상당한 수작을 넘어 명작이라고 생각된다. 용두사미라는 평가도 있지만 그만의 여운을 남기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된다. 20세기 소년은 20세기에 어린시절을 보낸 모두에게 아련한 추억과 기쁨을 주는 작품이라고 생각된다. 최근 한국만화도 상당히 좋은 작품을 많이 만들어내고 있는데 이것은 70~80년대 한국 선배 작가들의 공로라기 보다는 우라사와 나오키같은 일본작가의 영향이라고 생각된다. 한국만화에 큰 힘을 주신 우라사와 나오키작가님께 진심을 담아 감사드린다.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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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소년 완전판 9권의 띠지에서도 보인다. 자네들에게 할 말이 있어... '친구' 를 죽이고 싶네. 정말 반전에 반전을 더한 만화이다. 일본에서 영화로도 제작이 되었으나 흥행에는 큰 성공하지 못했다고 한다. 스케일을 본다면 그럴수 밖에 없을것이다. 이전에 우라사와 나오키의 작품인 몬스터도 영상화하려고 했지만 그 엄청난 스케일에 제작이 무산되었던 적이있었다. 역시 이정도의 스케일은 영화화하기 힘들며 만화로만 봐야하는것같다. 봉준호 감독이 영상화 하려했으나 우라사와 나오키의 개입이 심해 안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너무나 안타깝다. 아무튼 그만큼 이곳저곳에서 영상화하고 그 시도가 있었던적이 있는 작품인 만큼 작품성은 절대 꿀리지 않는 최고의 만회이다. 우리모두 20세기 소년이 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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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악한 친구의 계획이 밝혀진다. 스포가 될 수 있기에 많은것을 밝힐수는 없지만 친구가 얼마나 영악한지 알 수 있는 편이다. 이제는 20세기 소년이 아닌 21세기 중년이 되어버린 그들. 하지만 그들의 용기는 더 강해졌다. 교황까지 나오는 엄청난 스케일을 보여주었고 그에 걸맞는 스토리도 단연 최고라 생각한다. 우라사와 나오키의 작품인 몬스터와 비슷한 전개지만 나쁘지않다. 20세기 소년 8권은 그 재미를 절정에 이르게 하는 권이라고 생각된다. 나는 20세기 소년과 함께해 너무나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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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제목에서도 알겠지만 20세기에 소년시절을 겪었던 자들이라면 20세기 소년이라는 작품에 대한 애착이 상당할만한 작품이다. 나역시도 그렇다. 그 시절의 추억, 그 시절의 향기, 그 시절의 유행, 그 시절의 약속.. 무엇 하나 중요하지 않은것이 없다. 그렇게 우리는 그 이야기들을 뒤로하고 21세기를 맞았다. 현실에서의 21세기는 아무렇지도 않게 흘러가고 있고 20세기 소년들은 나이가 들어 중년이 되었다. 하지만 20세기 소년에서는 달랐다. 나이를 먹어간 그들이었지만 소년 시절의 이야기가 그대로 이어지고 그로 인해 혼란이 오게된다. 그리고 그 혼란을 막으려는 20세기 소년들 아니 21세기 중년들. 그들은 왜 그런 혼란에 빠졌으며 그 시작은 누구이며 왜 그런 시작을 하게되었는지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마치 내가 작품속에서 20세기 소년들이 되어 있는 듯한 느낌이다. 그러한 장치 하나 하나가 이 작품속으로 깊게 빠져들게 하고있다. 그래서 단숨에 완전판 12권을 읽어나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 시대를 안전하게 살아가고 있는 나이지만 이 작품안의 주인공들은 처절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나를 그 곳에 투영시켜 그들과 함께 영웅이 되고있다. 작품을 보는 내내 어린 시절 친구들이 생각 났고 나의 20세기 소년들은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을지도 궁금해 진다. 그렇게 나는 소시민이 되었고 그 시절 나의 친구들도 모두 그렇게 살아가고 있겠지... 그 추억들을 이 만화에서나마 곱씹을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하다. 만화지만 이미 그이상의 작품성을 인정 받았기에 다른 도서보다 더 의미있는 책이 되어가고 있는것같다. 작품에서의 70년대 일본과 내가 살아온 80년대의 한국은 참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는것같다. 그들의 오사카 만박과 우리의 대전엑스포도 그렇고 사회 전반적인 요소들도 상당히 많은 것이 닮아있다. 일본의 식민지배로 일본의 영향을 많이 받아버렸던지라 더 그럴것이라는 생각이든다. 그렇기 때문에 20세기 소션이라는 작품이 우리 대한민국에서 더 많은 인기를 끌었던 요인이 아닌가 싶다. 우리의 20세기는 기억이 나지도 않지만 살아가고 있는 21세기는 이 작품처럼 주인공이 되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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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소년의 재미가 절정에 이른 완전판 6권이다. 칸나의 엄마 키리코... 그녀의 이야기가 서서히 펼쳐진다. 그리고 진짜 친구는 누구인가? 정말 몰입도 최고의 작품 20세기소년. 추적스릴러와 공상과학의 만남. 몬스터와 추적스릴러의 양대산맥이라 할수있겠다. 이 두작품의 작가인 우라사와 나오키의 상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20세기에 소년으로 살아온 남자로써 본인은 이작품을 소장하고 있는것이 너무나 행복하다. 올 여름 켄지일파의 여름을 따라가는 것이 너무나 재밌다. 만화사에 있어서 최고로 남을 희대의 명작이라고 본인은 생각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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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친구는 누구인가?? 그의 정체는 밝혀질것인가?? 스포를 할수는 없지만 친구의 대한 정보가 조금씩 나오고있다. 친구는 누구이며 왜 이런 거대한 음모를 벌이는가? 지금 20세기 소년 완전판 5권을 펼치는 순간 그 흥미에 책을 덥지 못할것이다. 중반부를 달리고있는 5권은 본격적인 친구의 세상을 보여주고있다. 그리고 친구를 상대하는 영웅들의 이야기. 20세기와 21세기를 살고있는 아저씨들의 이야기. 중년들은 20세기 소년 완전판을 통해 추억과 꿈을.. 청년들은 옛시절에 대한 이해를 할수있다. 우리의 주인공들의 행보가 더욱 궁금해진다. 이번주에 6,7권을 정말 재밌게 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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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그날의 진실이 밝혀진다. 정말 역사상 이러한 만화는 없었다. 엄청난 스케일과 과학 스릴러.. 보는이의 심장을 떨리게하게 감정 이입은 최고조를 만든다. 역대급 대작이라고 할수있다. 몬스터의 작가 우라사와 나오키 선생의 또다른 명작 20세기소년을 완전판으로 접할수있어 너무나 행복하다. 올여름 나도 20세기 소년들의 여름과 같은 추억을 만들고있는것같다. 아주 어린시절의 그들의 이야기가 21세기까지 이어진다. 모험과 스릴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보아야할 역사에 남을 필독서 20세기 소년. 내 인생에서 이작품을 만난것은 가장 큰 행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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