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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프론트엔드 관련 책으로 개념 잡고자 구매했습니다. 번역때문인지 원래 원작의 구성도 그런 건지 전체 맥락이 잘 안 맞는다고 생각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번역은 계속 눈에 거슬렸습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포털 백엔드라고 계속 번역하셨는데 요즘 자주 사용되는 용어인 BFF(Backend for frontend)라는 영어 약자로 표기해도 충분했을 듯 싶습니다. p272 그림 16.1 마이크로 프런트엔드 솔루션의 아키텍처 이 컴포넌트 => 어떤 컴포넌트를 말하는지?.. 앞 부분 다시 읽어야 함. 후자 => 어떤 후자인지? 앞 부분 다시 읽고, 토큰 기반 권한 부여인지 파악., .... 후자만 이해한다는 말 자주 반복됨. 아래와 같이 간략하게 번역하면 되지 않았을까 싶다. BFF는 헤더에 인증토큰을 담아 요청을 백엔드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다소 미흡한 부분을 감안하고 한 번쯤 읽어볼 책으로는 추천한다. 중간중간 도움되는 부분들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