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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모는 자녀가 스스로 하기를 바랍니다. 마냥 아이를 어린아이처럼 교육시키고 할 순 없기에.. 아이의 독립을 위해 자발적으로 공부하는 아이를 위해 자기주도 아이, 기다리는 엄마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키워주는 실전팁등이 담겨 있는 책으로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게 하기 위해 부모가 준배할 것을 담아져 있어요
1장 아이의 공부 그릇을 키워라 2장 공부의 목적을 알면 아이가 달라진다. 3장 자기주도적인 아이를 키우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4장 엄마가 달라지만 아이가 달라진다. 5장 내 아이르 잘 알아야 잘 지도할 수 있다. 6장 아이의 자기주도력을 길러주는 법
아이는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과 인생에 대한 태도를 부모에게서 배운다. 부모는 아이와 대화를 나누며 자녀가 어떤 상태에 있는지 살펴보고, 자녀의 고민이 올바른 방향인지도 알아야 한다. 쓸데없는 생각에 빠져 있다면 그 생각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한편 어린아이일수록 다른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여기는지 혼자 단정 짓는 경우가 많다. 아이 스스로 그런 고민을 꺼내기는 어려울 수 있으므로 부모가 먼저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타인에게 속마음을 터놓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솔직하게 이야기를 주고받다 보면 비로소 자신과 마주할 수 있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신에 대해 생각할 기회가 생긴다. 공부도 마찬가지다. 시험을 본 후 자신이 잘하지 못한 것은 그냥 지나치면 실력은 그 수준에 머문다. 어떤 점을 이해하지 못했는지 자신이 취약한 점을 알아야 자신을 알게 된다. 이 때 ㄱ대화는 비폭력 대화로 이야기 하는 것으로 현명한 부모의 마음교육이 필요하다.
두뇌 OS란? OS는 컴퓨터의 운영체제인 오퍼레이션 시스템의 약자다. OS버전이 높으면 어떤 소프트웨어든 설치할 수 있지만 낮으면 높은 버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못하고 프로그램도 잘 작동하지 않는 이치와 같이 공부를 잘하려면 두뇌 OS를 높여야 한다. 두뇌OS를 어떻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까? 비고츠키는 인간의 인지 발달 과정에 관한 이론을 정립했는데 그에 따르면 아이가 어떤 사람들과 관계를 맺느냐에 다라 사고력의 발달이 결정된다고 한다. 이렇듯 발달의 핵심이 타인과의 관계 맺음에 있다면 지식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형성된다. 사고력의 출발은 사회와 문화에 있고 사회와 문화력 맥락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다.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에 의해 지식을 받아들이고 재구성되는데 이를 내면화라고 한다. 부모가 집에서 아이를 어떻게 대하는지, 이 시기에 어던 선생님을 만나는지에 따라 아이의 사고력이 달라진다.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면 개인별 학습의 속도 차이를 확실히 느끼곤 하는데 하나의 의미를 이해할 뿐아니라 더 나아가 열가지 헤아리는 아이가 있다. 이렇게 두뇌 OS가 높은 아이들을 관찰해 보면 어휘력이 풍부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집중해서 들으며 자신의 생각을 능동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어떤 아이가 공부를 잘할까? 두말할 것도 없이 내부에서 이유를 찾은 아이가 공부를 잘한다. 자신의 내면에서 찾은 동기가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공부는 좋은 점수를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가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준비해가는 과정이다. 왜 사는가에 답할 수 있어야 삶의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것과 같다.
평생을 행복하게 살아갈 수있는 진짜 공부는 긍정의 힘에 있는데 이 긍정감은 유전된다. 가정은 태어나서 가장 먼저 만나는 사회이므로 무엇보다 엄마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 긍정적인 엄마를 보고 잘나 아이는 엄마에게 배운 그대로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한다. 아이의 자아긍정감을 높여주는 법으로 우선 도전과 실패를 경험하게 한다. 아이가 도전하지 못하는 이유는 실패에 대한 불안이 앞서기 때문이다. 둘째, 작은 변화를 말로 표현해준다. 조금이라도 변화하고 성장한 아이의 모습을 먼저 알아차리고 깨달을 수 있도록 전해주는 것은 자기 긍정감을 기르는 데 효과가 있다. 셋째, 아이가 좋아하는는 일에 열중하게 한다. 넷째, 아이가 어릴 적 사지을 냉장고나 서랍장 등 아이 눈에 잘 띄는 곳에 붙여놓는다. 아이는 자신이 정말 사랑받는 존재임을 실감할 것이다.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지닌 5가지 장점이 있는데 아이가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게 딘다. 성적이 오른다. 지식의 폭이 넓어진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스게 된다. 그리고 스스로 문제를 찾아서 해결하게 된면서 즉 아이가 공부르 좋아하게 된다. 자기주도학습을 시작하는 최적의 시기 초등학교 때 잡아주어야 한다. 그 방법으로는 첫재 학습의 재미로 아이를 유혹한다. 책상이나 식탁에 앉아 보드게임을 하거나 퍼즐을 맞춰본다. 둘째, 배우려는 의욕의 스위치를 켜준다. 셋째, 부모의 함께하는 시간을 늘린다.
자기효능감은 자신의 유능함에 대한 개인의 주관적인 판단과 신념을 말한다. 이것이 높으면 어려운 상황에서도 인내시을 갖고 계속 노력한다. 그렇지 않으면 능력이 많아도 그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없다. 문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자신의 능력을 스스로 과소평가하기 대문이다. 따라서 인간이 갖고 있는 자기 효능감에 따라 행동의 지속력과 결과에 차이가 나타난다. 난 할 수 있어, 도전과 응전의 연속이라는 말처럼 공부에서도 자기 횬으감은 매우 중요하다. 아이의 내면에 자기 횬으감이 장착되면 눈앞의 결과에만 집착하지 않는다. 과정의 의미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아이가 자기 효능가을 느끼는 예로 목표한 성적으로 오르기, 방 깨끗이 청소하고 뿌듯한 기분 느끼기, 동생 돌봐주고 부모님께 칭찬받기 ,줄넘기 2단뛰기 성공, 피아노 악보 읽고 치게 되기, 간단한 요리후 가족과 먹기, 심부름 완수 등
도전을 꺼리는 아이 위에는 실패를 두려워 하는 어른이 있다. 아이는 사회의 거울이다. 아이들이 실패를 회피하는 까닭은 어른들이 실패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부모가 실패를 부정적으로 여기지 않는 자세를 보여주어야 한다. 부모가 실패한 경험을 대화하다 보면 부모와 자녀가 인간 대 인간으로 서로 마주할 수 있다. 부모의 실패 경험ㅇ르 공유하면 아이응 공감대를 형성하고 어른이 실수한다는 것 자체가 아이들에게는 신선하고 재미있게 느껴진다. 부모는 육아하는 동안 다양한 방면에서 아이의 패배를 함께 겪는다. 그럴 때 아이에게 지금의 실패를 계기로 무엇을 배운 것 같아? 라고 따뜻하게 물어보아야 한다. 그리고 실패의 결과를 받아들이되 부모는 아이를 격려해주어야 한다.
부모의 자존감이 아이의 자존감이다. 자존감은 자신의 모습을 있는 기대로 인정하고 존중할 줄 아는 마음이다.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는 존재이며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믿음에서 비롯된다. 부모의 낮은 자존감은 아이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 낮은 자존감을 지닌 부모와 함께 지내면 무의식적으로 그 감정이 아이에게 대물림된다. 부모가 자신이 채우지 못한 욕구를 아이를 통해 해소하려 들기 때문이다. 아이에게 지나치게 기대하면 아이의 욕구와 부모의 욕구가 부딪히며 다툴 수 밖에 없다.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기 위해서는 엄마의 결핍으부터 회복해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고유의 지능 프로파일을 갖고 있다고 한다. 세상의 모든 아이에게는 강점 지능이 있다. 아이의 강점 지능을 찾으려면 첫 번째로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낸다. 둘째 흥미를 가지고 있다면 집중해서 하게 한다. 셋째, 스스로 목표를 세우게 한다. 부모의 태도에 따라 아이는 자신을 능력있고 책임감 있ㄴ느 존재로 여길 수 있다. 아이의 강점을 극대화하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부모는 늘 열린 마음으로 주변을 살펴야 한다. 이 채은 자발적으로 공부하는 아이는 똑똑한 엄마가 만든다. 자기주도 아이 기다리는 엄마의 내용으로 아이가 공부를 잘하기 위한 여러 방법에 대한 요점정리와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게 하기 위해 부모가 준비할 것을 담았기에.. 자기주도학습 능력은 삶의 태도와도 연관이 있음에 아이의 미래를 응원하는 부모의 든든한 여러 방법에 대한 설명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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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7세가 된 첫째 아이에 대한 고민이 참 많은 엄마랍니다. 아이가 참 순하고 또 자기의사를 많이 표현하지 않더라구요 이렇게 순한 아이라서 엄마가 시키는 대로 잘따라오기는 하지만 자기주도적으로 하는 느낌을 받지 못하거든요 순하다 보니 엄마아빠도 아이를 마음대로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때가 참많답니다. 공부 뿐만이 아니라 아이의 삶의 주체가 스스로 이고, 아이의 삶을 자기주도 적으로 살길 바라는 마음에 '자기주도아이 기다리는 엄마'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요 근래 읽어봤던 육아서 중에서 제일 순삭해서 집중해서 읽은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학습에 스트레스는 받지 않을까 엄마로서 자기주도 아이로 잘 키울 수 있을지 고민스러웠던 부분에 대한 작가의 의견이 참 잘 들어나있고 저 또한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던것 같아요 작가는 자기주도 아이란 모든걸 아이 스스로 하는것이 아니다 라고 합니다. 중학생 정도 되서는 스스로 학습하고 필요한 문제집을 고르고 할 분량과 시간을 정하는 건강한 학습을 하는 아이의 모습을 볼수 있지만, 그런 아이는 초등학생까지 엄마의 노력과 꾸준함으로 만들어 간다고 합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저는 참 마음이 한결 편해짐을 느꼈습니다. 매일 해야할 분량을 정하며 이건 엄마의 개입이 아닌가.. 내가 잘못하고 있는게 아닌가 늘 고민이였는데 스스로 잘하고 있다 건강하고 적절한 개입을 해야겠다 하지만 지나친 부분은 없나 늘 점검을 해야 겠다 느꼈답니다. 아이의 공부나 학습이 먼저가 아닌, 아이의 정서와 엄마아빠의 기다림이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임을 늘 육아서를 읽으면서 다짐하는 부분이랍니다. '자기주도 아이 기다리는엄마'는 공부법에 대한 육아서 뿐만이 아니라 공부가 아닌 아이의 삶 자체가 자기주도적인 아이로 만들기 위해 엄마가 읽어보면 좋은 육아서 였습니다. <슬로디미디어에서 책을 제공받고 읽고 솔직히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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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7세가 된 첫째 아이에 대한 고민이 참 많은 엄마랍니다. 아이가 참 순하고 또 자기의사를 많이 표현하지 않더라구요 이렇게 순한 아이라서 엄마가 시키는 대로 잘따라오기는 하지만 자기주도적으로 하는 느낌을 받지 못하거든요 순하다 보니 엄마아빠도 아이를 마음대로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때가 참많답니다. 공부 뿐만이 아니라 아이의 삶의 주체가 스스로 이고, 아이의 삶을 자기주도 적으로 살길 바라는 마음에 '자기주도아이 기다리는 엄마'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요 근래 읽어봤던 육아서 중에서 제일 순삭해서 집중해서 읽은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학습에 스트레스는 받지 않을까 엄마로서 자기주도 아이로 잘 키울 수 있을지 고민스러웠던 부분에 대한 작가의 의견이 참 잘 들어나있고 저 또한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던것 같아요 작가는 자기주도 아이란 모든걸 아이 스스로 하는것이 아니다 라고 합니다. 중학생 정도 되서는 스스로 학습하고 필요한 문제집을 고르고 할 분량과 시간을 정하는 건강한 학습을 하는 아이의 모습을 볼수 있지만, 그런 아이는 초등학생까지 엄마의 노력과 꾸준함으로 만들어 간다고 합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저는 참 마음이 한결 편해짐을 느꼈습니다. 매일 해야할 분량을 정하며 이건 엄마의 개입이 아닌가.. 내가 잘못하고 있는게 아닌가 늘 고민이였는데 스스로 잘하고 있다 건강하고 적절한 개입을 해야겠다 하지만 지나친 부분은 없나 늘 점검을 해야 겠다 느꼈답니다. 아이의 공부나 학습이 먼저가 아닌, 아이의 정서와 엄마아빠의 기다림이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임을 늘 육아서를 읽으면서 다짐하는 부분이랍니다. '자기주도 아이 기다리는엄마'는 공부법에 대한 육아서 뿐만이 아니라 공부가 아닌 아이의 삶 자체가 자기주도적인 아이로 만들기 위해 엄마가 읽어보면 좋은 육아서 였습니다. <슬로디미디어에서 책을 제공받고 읽고 솔직히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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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기주도 학습을 하길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원하실거에요. 저 또한 공부하라는 잔소리로 공부를 하는 아이가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공부를 하면 좋겠다고 바라는데 방법을 잘 모르고 아이의 자기주도 학습을 어떻게 도와야하는지 궁금해서 [슬로디미디어]<자기주도 아이 기다리는 엄마>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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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어떻게 하면 공부를 스스로, 주도적으로 할 수 있을까?
부모에게 있어 가장 큰 고민은 아마도 아이들의 공부일 것입니다. 이번에 만난 [자기주도 아이 기다리는 엄마] 책에서는 자녀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잡힐 때까지 부모가 알아야 할 내용, 부모가 준비할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번 책을 통해서 아이와 함께 편하게 공부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아이의 자기주도학습을 도와주고 싶습니다~
아이는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과 인생에 대한 태도를 부모에게서 배우는데요.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엄마의 학원 정보력이 아니라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을 공부해야 하는데, 엄마의 마음공부는 아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데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이의 감정과 이성은 분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아이가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으려면 공부할 때의 감정이 긍정적이어야 합니다. 즐거운 기분이면 학습 동기가 유발되고 전두엽의 활동이 활발해지니까요~ 감정이 학습 능력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겠네요.
많은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가면서 공부가 재미없다고 하는 이유는 바로 공부와 학교가 학생 스스로 선택한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서 학생들에게 이미 부여되고 주어진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교육 현실을 보면 아직도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집어넣어주기 위한 노력만 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죠,, 이에 학생 스스로 공부에 몰입하게 하여 재미와 의미를 찾아가게 하고, 행복한 공부를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자기주도학습이 필요합니다~ 생각하는 힘을 효율적으로 키울 수 있는 시기는 만3~12세라고 하는데, 공부 습관은 초등학생 때 잡아주어야 하고, 자기주도습관을 길러주는 방법에는 첫째, 학습의 재미로 아이를 유혹한다. 둘째, 배우려는 의욕의 스위치를 켜준다. 셋째,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을 늘린다. 밥을 차려줄 수는 있지만, 밥을 떠서 먹고 삼키는 일은 아이의 몫입니다. 부모는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식과 지혜를 얻도록 도움을 주면 됩니다. 일일이 참견하지 않고, 아이의 공부 습관이 잘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켜보는 것이 바로 부모가 해야 할 일이네요~ 아이를 믿어주고 응원해줘야겠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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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렸을 땐 제가 이렇게 교육에 관심이 있는 사람인 줄 몰랐어요. 아이가 7세가 되니 '어떻게 아이 스스로 공부하게 할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고 있는데요, 아마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발적으로 공부하는 아이가 되도록 엄마의 노력이 많이 필요하겠죠? 그렇게 되도록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 <자기주도 아이 기다리는 엄마>를 소개드려 볼게요.
1장 아이의 공부 그릇을 키워라 튼튼한 몸은 제1의 공부 그릇이자, 자기주도학습의 기본이라고 말하면서, 운동이 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어요.
저도 아이가 하고 싶어 하는게 참 많아서 걱정인데요. 아이가 7세이지만, 유치원만 다녀와도 바쁜 일상에 평일에 놀이터 한 번 제대로 못가고 있거든요. 작년부터 시작한 태권도는 빼지 않고 꾸준히 보내고 있어요. 이렇게라도 운동을 해야지 안되겠더라구요. 운동이 뇌에 새로운 혈액과 산소를 가져다 주어 인지적 공부에 도움을 준다고 하니 빼놓지 않고 시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운동하고 와서 힘들어서 공부를 못 할 거란 생각은 절대 하지 말아야 겠지요!
우리나라 엄마들은 교육에 관심이 많아서 학원 설명회를 열심히 쫓아다니고 있는데, 정작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엄마의 학원 정보력이 아니라 부모가 마음공부를 해야한다는 글 보고 참 찔렸습니다.
아이가 행복한 인생을 살게 하기 위해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마음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더라구요.
'부모가 시간을 내서 신경 써야 할 것은 문제집이나 학원 스케줄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이다'
맞아요. 저도 일하고 있는 엄마라 매번 퇴근하면서 '오늘은 공부를 덜 하더라도 아이의 마음을 좀 더 헤아려주는 엄마가 되어야지' 하고 마음먹는데 막상 저녁을 먹고 아이와 학습을 하다 보면 그게 잘 안되네요.
저를 통해 아이에게 긍정적인 마음이 형성되도록 아이의 마음을 인정해 주어야 겠어요.
<자기주도 아이 기다리는 엄마>에는 '실천 팁!'이 있어서 앞에 내용을 쉽게 정리해 주고, 작가님의 구체적인 실천 방법이 담겨 있어서 되짚어 보기 좋았어요.
아이가 몰입하면서 공부할 수 있게 하려면 1.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한다. 2. 최적의 난도를 찾는다. 3. 명확하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준다. 가까이서 아이의 학습을 들여다 보고 즉각적으로 피드백 해주는 엄마가 되어야 겠어요.
감정이 학습 능력에 영향을 미친다고 잘 알고 있는데, 막상 아이와 학습을 하기 시작하면 자꾸 아이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엄마 많이 반성합니다. 공부할 때의 감정이 긍정적이 되도록 엄마가 아이의 감정을 잘 헤아려 주어야 겠어요.
사고력을 높이는데는 어디서나 강조하고 있는 '책 읽기'가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책을 많이 읽기만 해서는 사고력이 높아지지 않고, 책을 깊게 읽어야 사고력이 높아지죠. 역시 다독보다 정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네요.
2장 공부의 목적을 알면 아이가 달라진다 인생의 주인도, 공부의 주인도 아이 자신임을 잊지 말고 스스로 목표를 찾도록 도와 주라고 하고 있어요. 아이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 공부의 이유를 아이가 스스로 찾도록 해야 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스스로 행동하거나 창의적을 시도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여러 이유 중 하나가 결핍과 부족함이 없기 때문이래요. 풍요로움이 지나쳐 독이 되고 있다고 해요.
저희도 외동 아들 하나 키우면서 미리 부족한 건 없는지 살피고, 항상 풍족하게 해주고 있는데 많이 반성하고 있어요. 공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적당한 결핍과 절제를 아이에게 일러주어야 겠어요.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방법으로는, 1. 공부한 내용을 부모님에게 직접 설명하게 한다. 2. 확산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진다. 3. 조건을 바꾸어 생각하도록 한다. 4. 스스로 계획한다.
가장 중요하면서도 지키기 어려운 것이 인내심이예요. 인내심을 갖고 아이가 평소에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는지, 공부도 스스로 하는지 엄마가 가까이서 잘 살펴봐야 겠어요. 아이가 스스로 사고하는 습관은 아이의 삶 전반에 걸쳐 매우 중요하니까요! 공부는 해야 할 이유가 있어야 잘하게 되죠. 우리 아이만의 공부 이유를 찾아 줘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오늘 저녁엔 꼭 집에가서 아이에게 공부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질문해 보고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3장 자기주도적인 아이를 키우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성공의 경험이 많은 아이일수록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자기 효능감이 높다고 해요. 자기 효능감이 높으면 어려운 상황에서도 인내심을 갖고 계속 노력하게 되겠죠? 아이가 자기 효능감이 높은 아이로 자랄 수 있게 많이 칭찬해 주고 공감해 주어야 겠어요. 책에서는 진로는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고민하는데 여행을 통해 점점 다양한 생각을 하고 자신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어 아이들과 여행도 많이 가라고 하고 있어요. 대신 여행이 놀이로 끝나지 않게 아이에게 목적과 활동 내용을 이해시키라고 하고 있답니다.
저도 같은 생각이예요. 아이가 어릴 때 아무리 여행 가도 잊어버린다고 생각하는데, 구체적인 기억은 잊어버려도 그 때의 좋은 감정이 남는대요. 그 좋은 감정으로 행복한 아이로 클 수 있길 바라며 더 열심히 여행 다녀야 겠어요.
4장 엄마가 달라지면 아이가 달라진다 '감사일기' 쓰는 분들도 요즘 많으시죠? 감사하는 마음이 습관화되면 면역력이 올라가고 정신이 강화된다고 합니다. 감사 일기를 쓰는 초등학생은 쓰지 않는 학생보다 행복감 지수가 높고, 자기 효능감, 친구 관계, 가정환경을 좋게 만드는데 안 쓸 이유가 없죠. 오늘부터 아이와 일기까지는 아니더라도 잠자리에 들기 전에 오늘 하루 중 감사했던 일을 이야기 나눠봐야 겠어요!
5장 내 아이를 잘 알아야 잘 지도할 수 있다 아이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어떤 것에 재능이 있는지 알고 싶다면 심심한 시간을 허락하라고 하고 있어요. 심심할 때 만들어 내는 놀이를 관찰하면 무엇에 관심을 가지는지, 관심 가진 일에는 재능이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전에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가 방송에 나와서 아이에게 "심심하면 무엇을 할까, 무엇이 재밌있을까 생각하게 돼. 그렇게 좋아하는 걸 찾게 돼. 심심해져야 알 수 있어"라고 말했던게 생각이 나더라구요! 아무것도 안해서 심심할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무엇을 하면 재밌는지 아이가 스스로 찾을 수 있는 시간 말이죠.
6장 아이의 자기주도력을 길러주는 법 아이의 자기주도력을 길러주는 법에는 용기가 있다고 합니다. 칭찬과 격려는 받아본 사람만이 줄 수 있습니다. 칭찬은 아이가 자신의 능력을 믿게하는 뿌리죠 책에 <아이를 용기 나게 하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많이 불안하구나, 그래, 그럴 만도 하지. 엄마도 정말 떨릴 것 같아.' '이걸 다 끝내다니, 정말 멋지다!' '시도해보고 안 되면 그때 또 방법을 수정해도 되니까. 기회는 이번뿐만이 아니야.' 등 아이를 지켜보고 공감해주며, 개선 사항이 있으면 몇 가지 선택지 중에서 아이가 스스로 결정하게 하게 하고 같이 조율해 가라고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좌절하거나 상처받을 때 '그럴 수도 있지', '그만 생각해'라고 던졌던 말이 너무 미안해 지더라구요. 따뜻한 말과 온기로 아이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어야 겠습니다.
아이가 하루하루 잘 이겨 낼 수 있도록 부모의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많이 배웠어요. 어제도 수학 문제를 잘 풀어내지 못하는 아이와 실갱이를 했는데 아침 출근길에 이 책을 보면서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어린 아이에게 인내심을 갖지 못한 어른이라니... 참 많이 미안하더라구요.
아이가 하루하루 과업을 잘 수행해 공부에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아이로 자랄 수 있게 제가 더 많이 기다려주고 공감해 주어야 겠습니다. 앞으로도 엄마가 아이의 미래를 응원하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도록 오늘도 다짐해 봅니다^^ 아이가 자발적으로 공부하길 원하신다면 <자기주도 아이 기다리는 엄마>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설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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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어떻게 하면 공부를 스스로 주도적으로 할 수 있을까요?
현명한 부모라며 아이가 잠을 줄여가며 공부하는 것을 좋아해 서는 안 됩니다. 기억력이 좋아지려면 잠을 잘 자야 기억의 용량이 커져서 새로운 정보가 들어아도 힘들이지 않고 잘 받아들일수 있습니다. 현명한 부모는 아이에게 당장 공부를 잘하는 법을 알려주기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인정해주고 자신의 힘으로 앞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긍정적 동기를 부여해줍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할 수 있다는 말을 많이 해주죠~ 무조건 긍정하기보다는 현실적으로 긍정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잘못된 행동이나 안 좋은 습관을 반복하는 것을 보고 매번 못 본 척하며 침착함을 유지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아이의 잘못을 보고도 지적하지 않고 여유로운 마음을 갖는 것이 힘들다는 것입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공부하도록 동기 부여를 해주는 것이 중요 한 것같습니다.
청소년기에서는 전두엽 발달이 부족하면 분노조절도 안되고 집중력도 낮아진다고 합니다. 부모는 아이의 두뇌OS가 업그레이드 되도록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두뇌 OS가 높은 아이들의 공통점은 어휘력이 풍부하고 다른사람의 이야기를 집중해서 들으며 자신의 생각을 능동적으로 이야기 할수 있어요. 결국 자기주도적으로 사고하는 것이라는 뜻이죠~ 우리아이가 같은 노력을 들여도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사고력을 높여줘야 겠어요!
우리 아이들이 생각하는 힘을 기르길 바라시나요?
이 책에서는 다양한 방법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네요.
부모에게 직접 설명하기, 확산적인 사고를 위해 질문하기, 조건을 바꾸어 생각하기 스스로 계획하기 등 참신한 방법들을 제시해 주네요. 우리아이도 책상에 앉아 딴짓을 하면서 공부를 하는 경우를 종종 보는데요 이 습관이 정말 안 좋지만 바꾸지를 못했는데 저도 하나씩 공부하는 자세부터 바꿔나가 봐야겠네요. 공부를 잘하려면 아이만의 이유를 갖는 것이 중요하고 합니다. 공부해서 좋은 성적을 올리려면 수동적으로 접근하는것 보다는 스스로 문제를 찾아 자신의 힘으로 생각하고 관찰하며 분석할 줄 알아야 한다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부모의 태도가 아이의 공부를 즐겁게 만들고 아이 스스로 공부를 하게 되며 미래 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것입니다. 부모가 아이를 원하는 사람으로 키우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원하고 자신이 되고 싶은 사람이 되도록 부모는 성장 시키는 것입니다.
저 또한 여행을 즐겨 하는데요, 아이의 공부 시간을 빼앗길까 걱정도 되었지만 괜한 걱정이었던 거 같아요. 여행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바꿔 나가는 과정이 될 수 있고 체험 학습이 중요하단 걸 다시 한번 느꼈네요.
우리아이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목표는 아떻게 정하는지 그리고 부모의 양육방법 그리고 집중력 높이는 방법등 자기주도학습을 원하지만 포기하고 있는 워킹맘이 였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내 아이를 공부의 주인으로 또 인생의 주인으로 자기주도력과 공부력을 키우는 책 한권에 담긴 지혜와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 매우 좋았습니다.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키워주는 실전 팁이 실려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의 자기주도학습 능력은 삶의 태도와도 연관이 깊음을 깨달았습니다.
우리아이도 스스로 주도적으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워 보도록 이 책을 덮으면서 다짐해 봅니다!!!
[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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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이후 집에서 교육한지 4년차가 되어가고 있다. 처음 2년까지는 학원없이 1대1 엄마와의 수업으로 진행되었고, 하면 할수록 구멍이 자꾸 생겼다, 내가 아는것이 한계가 있는것도 한몫하였고, 전문가의 조언이 없이는 자꾸 길을 잃었다. 엄마표의 제일 큰 한계가 길이 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와 내가 만들어 가야한다는것이다. 그러면서 언제쯤이면 혼자 계획을 잡고 할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그리고 교육도서책을 접하면서 다수의 책을 읽었다. 자기주도 , 자립, 공부하는법 등등
자기주고아이 기다리는 엄마에서는 어떤 부분을 배울수 있을지 기대감에 책을 읽어본다.
책 서론에 너무 좋은 문장이 나왔다 벼락치기도 체력이 되야 한다.ㅋㅋ 다른 책에서도 공부를 하려면 체력이 뒷받침이 되어야한다는걸 본거 같다 그리고 수면도 7시간정도는 자줘야하고, 대신 공부하는 시간만큼은 최대한의 집중력을 발휘해야한다는 것이다. 최근 주말에 수영을 하고 오면 , 평소 집에 있는 주말에 공부 할때와 다르다 수영을 하고 온 주말을 공부 좀 하자~ 라고하면 알겠어하고 큰 거부반응없이 하는데 집에만 있는 주말에는 종일 놀았는대도 공부하라면 거부반응이 컸다.
미국의 한 연구에서 방과후 1시간씩 또래 아이들과 신체놀이와 운동을 하는 아이들과 그렇지않은 아이들을 비교했을때 인지능력 점수가 두배이상 높았다고 한다. 주말 운동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큰게 와닿는 연구인거 같다. 단, 운동도 다른거 같다 자전거를 타고 들어왔을때랑 수영을 하고 들어왔을때랑 공부 거부반응 정도도 다르다 자전거를 힘들게 타고 온 날은 거부반응이 심하고 수영을 하고 온날은 본인이 좋아하는 운동이라 기분도 좋다. 연구결과에 힘을 싣는 우리의 경험인거 같다 ㅎㅎ
어쨋든 자기주도로 자립을 하기위해서 체력이 받여줘야하는건 사실이다.
수능칠때 기억이 난다, 예민해서 잘 못칠까봐 모두가 숨죽여 학교로 향했던 그날! 공부를 잘하지도 못했지만, 시험기간엔 기분을 맞춰주던 집안 분위기! 이게 다 실험결과고 입증되어 부모님들이 왜 그런지는 모르지만 최대한 맞춰 주셨던거다 긍정적인 기분이 되었을때 뇌의 기능이 높아지고 공부를 잘하게 된다는 사실의 실험 결과도 나와있다. 자기주도로 계획을 짜서 하는 공부도 시켜서 하는 공부보다 효율이 높다는것도 실험 결과에 나와있다 .
이제 아이가 공부를 잘하기 위한 방법은 다 나와있는거 같다. 그다음 자기주도아이. 기다리는 엄마라는 책에서는 어떻게 도움을 줄수있는 이야기들이 있을지 책을 통해 살펴보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한다.
#김현정#설렘 #책세상#맘수다#책세상맘수다카페 #자기주도아이기다리는엄마#자기주도 설렘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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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은 자녀교육서 중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내용들이 많았던 책이 있습니다 바로 <자기주도 아이 기다리는 엄마>예요 우리 부모님들은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길 바랄꺼에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공부해라고 잔소리 하지 않고 아이 스스로 하면 얼마나 좋을까.. 늘 생각합니다 어제도 두 아이들 공부할 때 저는 책을 읽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잠시 자리를 비웠더니 둘이서 웃고 떠들고;; 저는 왜 그런 모습 조차도 가만히 못보겠는지.. ㅎㅎ;; 제가 곰곰 생각해봤는데 저는 기다리지를 못하는 엄마같더라구요:) 1초, 2초를 못 기다려주니 아이들은 아이들데로 불안하고 힘들고.. 이대로는 정말 안되겠다 싶을 때 이 책을 만나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우리 아이, 어떻게 하면 공부를 스스로 주도적으로 할 수 있을까요? 그 답이 궁금하다면 지금 따라오세요~!
* 튼튼한 몸은 제1의 공부 그릇이자, 자기주도학습의 기본! 고학년이 될수록 예체능은 하나둘 정리하잖아요. 저도 슬슬 정리해볼까 하는데.. 운동은 정리하고 싶지 않더라구요. 책에는 운동을 통해 땀을 흘리며 몸속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갖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한 운동은 전혀 하지 않고, 문제만 푸는 인지적인 훈련만 시키는 것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와 같다고 해요. 우리 아이들 운동하고 땀 많이 흘리고 있나요?
운동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잠을 잘 재워야 한다는 거예요 충분히 자고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기억력이 좋아지려면 잠을 잘 자야한다고 합니다 꾸준한 운동, 충분한 잠은 자기주도학습에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현명한 부모는 아이에게 당장 공부를 잘하는 법을 알려주기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인정해주고 자신의 힘으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긍정적 동기를 부여해줍니다 무조건 긍정하기보다는 현실적으로 긍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짚어줍니다. 그러면 아이의 마음이 편안해지고 공부하고 싶은 동기를 훨씬 강력하게 부여해줄 수 있습니다
이 책이 특별했던 건 저자의 노하우와 다양한 실천 방법이 담겨 있기 때문이에요 아이에게 좋은말을 해주고 싶은데 어떤 말을 해야할지 막막할 때 있잖아요 책에 예시가 담겨 있어 예시를 바탕으로 아이에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공부가 감정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사실을 책에서는 실험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공부할 때 아이들의 마음 상태가 학습 효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부모는 공부를 두고 잔소리하면 안됩니다(요고.. 참 어렵죠) 부모의 강요와 간섭은 아이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알려주기 저는 아이들과 공부할 때 물어본적이 있어요. "왜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그랬더니 아이들은 좋은 대학에 가려고, 좋은 직장에 가려고.. 등 자신의 생각을 마구마구 이야기하더라구요 과연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부모는 어떻게 아이에게 알려주어야 할까요?
아이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라도 공부의 이유를 아이가 스스로 찾도록 해야 합니다 아이에게 공부가 왜 중요한지 알려주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고 해요 인생의 주인도, 공부의 주인도 아이 자신임을 잊지 말고 스스로 목표를 찾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자신이 왜 공부해야 하는지 알고 있는 아이들은 혼자서도 꾸준히 공부합니다 공부를 지속적으로 잘해나가려면 꿈이나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부모와 아이가 공부하는 이유에 관해 대화를 나누는 과정이 필요한데요. 공부는 누구를 위해서 하는 것인지, 아이가 공부를 하여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이익을 얻는 주체가 아이 자신이라는 사실을 대화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깨달아야 합니다 공부는 습관입니다. 효과적인 학습 전략을 세워 부모가 잘 이끌면 아이들도 공부를 좋아할 수 있습니다(p55)
이 책이 좋은 이유는 바로 여기입니다. 각 장의 끝에 실천 팁이 담겨 있는데, 부모가 아이를 지도하기 위해 실질적으로 행할 수 있는 내용들을 정리했습니다. 저도 아이에게 활용하고 있는데 뚜렷한 변화보다는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열심히 실천 팁을 활용해보려구요!
실패를 두려워하는 아이들 혹시 있나요? 저는 제가 그렇거든요. 실패를 하면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실패하지 않기 위해 도전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곧 아이에게 그대로 전달된다고 해요. 부모가 도전하지 않는데 아이라고 도전하고 싶겠어요? 책을 읽으며 정말 고개를 몇번을 끄덕였는지.. 실패하더라도 도전하는 부모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팁 첫째, 공부한 내용을 부모님에게 직접 설명하게 한다. 둘째, 확산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진다. 셋째, 조건을 바꾸어 생각하도록 한다. 넷째, 스스로 계획한다. : 가장 중요하면서도 지키기 어려운 것이 인내심입니다. 인내심을 갖고 아이가 평소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하는지, 공부도 스스로 하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아이가 스스로 사고하는 습관은 아이의 삶 전반에 걸쳐 매우 중요합니다.
*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 혼자 공부하기에 앞서 마음을 잡아주고, 공부 방법을 알려주고, 공부 습관을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문제를 잘 푸는 능력보다는 남들과는 다른 방법을 생각해내는 능력이 중요해요 익숙한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익숙하지 않은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사색의 시간이 더 중요합니다. 미래 사회는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한 인재를 요구합니다(p85)
그렇다면, 자기주도학습을 시작하는 최적의 시기는 언제일까요? 만 12세까지가 뇌의 흡수 능력이 가장 뛰어난 시기라고 합니다 저희 첫째가 초5학년인데 요즘 슬슬 공부하다가 짜증을 많이내거든요. 사춘기가 올랑말랑 하는 이 시점에 저의 역할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자기주도학습은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해지는 공부 방법입니다 어릴 때부터 자기주도학습을 습관으로 들이면 나중에는 알아서 스스로 공부하기 때문에 부모도 수월해집니다. 자기주도학습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빛납니다 아이가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부모가 먼저 도와주어야 함을 책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형광펜을 계속 긋게 되더라구요. 아이 마음을 제대로 다뤄주지 못했던 지난 날들이 떠오르기도 했고, 지난 날은 이미 지나갔으니 앞으로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실천 팁이 많아 좋기도 했습니다
책에 등장하는 자존감 이야기는 정말 알려드리고 싶더라구요 내 아이를 자존감 높게 키우고 싶다면 먼저 부모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주 양육자가 어떻게 아이를 대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자존감은 달라지며, 아이의 태도는 자존감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기 위해서는 엄마의 결핍부터 회복해야 합니다 부모는 어떻게 아이를 더 잘 키울 수 있을까 고민하기보다는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자신의 삶에 집중해야 합니다. 아이가 행복하길 바란다면 지금 내가 행복해야 합니다
아이에게 화내지 않는 법의 예시가 나와있는데요. 와.... 소름 돋았어요. 예시를 읽으며 저를 돌아보고 반성 정말 많이 했습니다
분노한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화를 내는 것은 한순간이지만 관계를 회복하는 데는 몇 배의 노력과 시간이 듭니다
아이의 자기주도력을 길러주는 법에는 용기가 있습니다 칭찬과 격려는 받아본 사람만이 줄 수 있습니다. 칭찬은 아이가 자신의 능력을 믿게하는 뿌리죠 책에는 아이를 용기 나게 하는 말이 있습니다 '이걸 다 끝내다니, 정말 멋지다!', '시도해보고 안 되면 그때 또 방법을 수정해도 되니까. 기회는 이번뿐만이 아니야.' 등 아이를 지켜보고 공감해주어야 합니다
부모가 아이를 칭찬하고 믿고 기다려주는 태도는 정말 중요합니다 부모는 아이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야 해요. 아이가 넘어졌을 때 다시 도전하게 될지, 좌절해서 주저앉을지는 부모의 태도애 달려있다고 합니다
더 잘하라고, 더 잘해야한다고 채찍질만 하고 있었던 제가 부끄럽더라구요 칭찬하고 믿고 기다려주는 부모가 되어야 겠습니다^^
천천히 기다려주는 일이 왜이렇게 힘들게 느껴질까요. 이 책을 읽으며 아이가 잘하고 있으면 믿고 기다려주자 라는 말을 마음속에 계속 새겼습니다 책을 통해 아이를 위해 해줄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찾았으니 이제는 방법을 활용해보려구요! 자기주도학습, 자기주도형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많이 이야기 하는데 이 책에 내 아이에게 맞는 교육법이 담겨 있습니다.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이라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설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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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 아이
기다리는 엄마
"자발적으로 공부하는 아이는 똑똑한 엄마가 만든다"
자기주도 아이 기다리는 엄마를 읽어보았어요. 우선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체력 관리라고 말합니다
아무래도 신체가 건강해야 공부하는데 지장이 없겠지요. 운동을 하고 나면 집중력도 더 높여 준다고 하니
운동도 공부만큼 중요하단 걸 알게 되었어요!
#자기주도 아이 기다리는 엄마를 통해 전두엽의 중요성도 알게 되었어요. 전두엽 많이들 들어 보셨겠지만,
청소년기에서는 정말 중요한 거라고 다시 한번 깨닫네요. 전두엽이 발달이 부족하면 분노조절도 안되고,
집중력도 낮아 진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도 유난히 집중력이 많이 부족한 편인데요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을 알게 되어 기뻤어요!
우리 아이들 시험 점수에 너무 연연해 하는 모습이 저도 늘 안타까운데요, 아무래도 입시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아이들이 성적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 나라라는 거에 저도 공감이 되었어요.
특히 두뇌 OS를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생각의 기회를 많이 제공하라는 말에
정말 공감합니다. 책을 읽되 깊이 읽게 읽는 부분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두뇌 OS를 높이는 방법과 뇌를 활성화 시키는 음식들도 소개해 주어서 요리 할때도 활용해 봐야겠어요!
무엇보다 공부의 목적을 알려주라는 말이 와닿았어요. 본인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깨닫고 목표를 세워서
스스로 해야 공부가 재미있고 효과가 있겠지요.
이제 아이와 함께 공부가 왜 중요한지 정말 진지하게 대화 나누어 봐야겠어요!
특히 공부는 습관이라는 말에 인상 깊었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 습관을 잘 잡아주는 게 정말 중요하네요!
백 번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는 공부 습관 잘 잡고 가야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생각하는 힘을 기르길 바라시나요? #자기주도 아이 기다리는 엄마에서는 다양한 방법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어서 머릿속에 쏙쏙 들어왔답니다.
제가 몰랐던 부모에게 직접 설명하기, 확산적인 사고를 위해 질문하기, 조건을 바꾸어 생각하기, 스스로 계획하기 등등 참신한 방법들이 가득이었어요!
저희 아들도 공부하는 스타일이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서 딴짓? 아닌 딴짓을 하면서 공부하는 거였는데요
이 습관이 정말 안 좋지만 바꾸지를 못했는데 하나씩 하나씩 바꿔나가 봐야겠네요!
#자기주도 아이 기다리는 엄마 통해 시간의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신 거에 다시 한번 깊은 깨달음이..
이제 공부의 질을 중요하게 생각해야겠어요!
그리고 저 또한 여행을 즐겨 하는데요, 아이들 공부 시간을 빼앗길까 걱정도 되었지만, 괜한 걱정이었던 거 같아요.
여행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바꿔 나가는 과정이 될 수 있고 체험 학습이 중요하단 걸 다시 한번 느끼고 가네요!
우리 아이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목표는 어떻게 정하는지, 그리고 부모의 양육 방법 그리고
집중력 높이는 노하우 등등 버릴게 하나도 없는 책인 것 같아요 ~
#자기주도 아이 기다리는 엄마를 통해서 이제 자발적으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워 봐야겠어요!
두 아이의 엄마이자 24년간 교육자로 살아온 저자가 말하는 내 아이를 성장시키는 자기주도
공부 습관의 힘!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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