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후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등장인물들의 후일담을 그린 시리즈의 완결권입니다. 위험한 사건을 해결하고 복잡했던 과거와 과거 속 인물을 다시 마주하고 왔고 삶에 변화도 생겼지만 몇몇 등장인물들은 여전히 그 모습 그대로인 게 느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특수한 능력을 계기로 콤비가 된 두 주인공, 두 사람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취하는 행위나 대사들이 비엘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면이 있는데 외전에선 그런 상상이 괜한 것이 아님을 보여주는 듯 해서 슬며시 웃음이 나오긴 했습니다. |
| 후야마시타 토모코 작가님의 삼각창의 밖은 밤 그 후 이야기다. 개인적으로 미카도와 히야카와 둘이 행복한 에필로그가 보고 싶었는데 둘이 붙어있는 부분은 적고 다른 스토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가서 아쉬웠다. 오히려 짤만한 번외 이야기가 더 좋았던 것 같다. |
| 이 리뷰는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야마시타 토모코 작가님의 [삼각창의 밖은 밤 그 후 (완결)을 읽고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리뷰 열람 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무섭고 야하고 재밌고 다 했습니다 관계성이 좋아 또 생각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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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국일기를 너무 재미있고 감명 깊게 읽었다 관련해서 보니 이 작품이 있어서 애니메이션으로 보고 그 후반부가 궁금해서 구매 그냥 일상이 이어지고 있는 느낌 위국일기만큼은 아니었어도 나름대로 꽤 볼만한 작품이라는 생각 인물간의 이야기가 더 풀렸어도 좋았겠다 |
| 본 리뷰는 야마시타 토모코 작가의 "삼각창의 밖은 밤 그 후 (완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두 사람의 후일담이라니... 감격스러워요. 그 후에도 둘이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제가 다 울컥하네요. 어딘가에 정말로 살아있을 것 만 같아요. 마지막까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대원씨아이출판사에서 출간한 야마시타 토모코 일본작가의 '삼각창의 밖은 밤 그 후' 완결권을 대여하여 읽고 쓰는 리뷰라고 보시면 됩니다. 서로가 서로를 돕고, 그 과정에서 점차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모습은 “행복은 결국 소소한 일상 속에 있다”는 소중한 가르침을 전해줍니다. |
| 삼각창의 밖은 밤 후기입니다 드디어 완결편이네요. 완결이 났는데 이 책은 후일담에 대한 이야기들도 많이 나와서 좋았어요. 여태까지 보면서 너무 흡입력 있게 봐가지구 이틀 만에 다 읽었던 것 같아요. 정말 재밌었습니다.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어요 |
| 야마시타 토모코님의 < 삼각창의 밖은 밤 > 그 후 완결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10권이 닫힌 결말로 끝나서 외전이 없는 줄 알았는데 다행히 있네요. 근데 같은 말만 하게 되는 저주 진짜 너무 웃겨 미치는 줄 알았어요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재밌었어요! |
| 권수가 많은 편인데도 다 보고 지루하다거나 늘어진다는 느낌은 없었음 그만큼 존잼작인듯 근데 재탕은 거의 안할거 같은 느낌 실제로 안했음ㅋㅋㅋㅋ 인상적이고 재밌는데 자주 무겁고 L이 많은 비엘같은건 아니다보니까,, 그래도 둘의 케미가 넘 좋고 매력있어요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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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시타 토모코 작가님의 삼각창의 밖은 밤 그 후 리뷰입니다. 드디어 대장정의 막이 내리고 후일담과 캐릭터들의 근황?같은 이야기가 나오네요. 후일담식 이야기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재밌어요. 잘 읽었습니다. 11권 동안 재미있게 읽었어요 |